hmmm, a good brandKitchenToolFASHIONLIVINGOUTDOORMY ACCOUNT

키친툴에서 다루는 브랜드들에 물은 질문과 그 답입니다. 각 답에는 근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SHIMOMURA키친툴시모무라SH-15

껍질 벗기는 필러와 채칼을 따로 사지 않고 양면 필러 하나만 써도 충분한가요?

채소 손질 도구를 각각 마련하자니 주방 서랍이 번잡해져 하나로 겸할 수 있는 도구를 찾게 됩니다. 두 가지 날이 한 몸체에 붙어 있어도 각자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시모무라] 양면 필러
hmmm 편집 답변

앞뒤로 서로 다른 형태의 날이 달려 있어 감자나 당근의 껍질을 벗긴 뒤 뒤집어서 바로 채썰기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Ottinetti키친툴오티네티OT-11

오발 돔 뚜껑을 가스레인지나 인덕션 위 냄비에 덮어 써도 되나요?

오븐 요리용 돔 뚜껑을 일반 냄비나 팬 뚜껑처럼 일상적인 가열 조리에 함께 써도 되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오티네티] 오발 돔 뚜껑 (2size)
판매처 자료 기준

오발 돔 뚜껑은 오븐 조리에는 쓸 수 있지만 가스레인지나 인덕션 같은 불 위에는 직접 올릴 수 없습니다.

소다 라임 유리로 제작한 투명한 둥근 그릇입니다. 지름 9.4cm부터 18cm까지 네 가지 크기로 나뉘어 요리 분량에 맞게 씁니다. 식기세척기로 세척할 수 있어 식사 후 관리가 수월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네 가지 크기 구성과 다루기 편한 유리 재질을 보고 골랐습니다.

  1. 네 가지 크기 구성

    지름 9.4cm의 S부터 18cm의 XL까지 준비되어 음식의 양에 알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2. 소다 라임 유리 제작

    소다 라임 유리로 제작되어 투명하며 담긴 음식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3.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식기세척기에 넣어 씻을 수 있어 식사 후 뒤처리가 간편합니다.

돌이 섞인 거친 흙을 손물레로 빚고 받침을 깎아 구워낸 작은 도자기 접시입니다. 오목한 접시 아래로 굽이 솟아 지름 9cm에 높이 4.5cm 크기를 지닙니다. 식사 자리에서 작은 찬이나 곁들임 음식을 담는 자리에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물레로 깎아 올린 굽과 흙의 질감을 눈여겨보고 골랐습니다.

  1. 손으로 빚고 깎은 제작 방식

    손물레로 하나씩 매만진 뒤 받침 부분을 직접 깎아 만들었습니다.

  2. 거친 흙이 드러내는 표면 질감

    돌이 섞인 거친 흙을 사용하여 구워내는 과정에서 표면에 작은 돌의 흔적과 요철이 생깁니다.

  3. 높이가 있는 소형 규격

    지름 9cm에 높이 4.5cm로 받침이 위로 솟아 있는 작은 접시입니다.

금속에 유리 유약을 입혀 고온에 구운 타원형 법랑 바스켓입니다. 가스레인지와 하이라이트에 올려 데우고, 사용 뒤에는 식기세척기로 씻을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직화와 식기세척기에 쓸 수 있고, 법랑 제작 방식과 인증 표시를 확인할 수 있어 골랐습니다.

  1. 불에 올리고 씻기

    가스레인지와 하이라이트에 직접 올려 열을 가할 수 있습니다. 사용 후에는 식기세척기로 씻을 수 있습니다.

  2. 고온에 구운 법랑

    금속 표면에 유리 유약을 바른 뒤 고온에서 구워 만들었습니다.

  3. 협회 인증 표시

    바닥의 빨간색 S 스티커로 일본 법랑 협회의 공인 인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로와 세로 16cm의 정사각 규격에 둘레를 3.8cm 높여 빚은 그릇입니다. 손으로 갈색 유약을 입혀 마감했으며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상 식탁에서 반찬이나 국물이 자작한 음식을 담는 자리마다 편하게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매일 차리는 식탁에서 부담 없이 꺼내 쓰기 좋은 기준을 살폈습니다.

  1. 식기세척기와 전자레인지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음식을 데우고 뒷정리하는 관리가 수월합니다.

  2. 손으로 입힌 갈색 유약

    손수 유약을 바르는 공정을 거쳐 접시마다 갈색의 농도와 색감이 저마다 다르게 표현됩니다.

  3. 둘레를 올린 3.8cm 높이

    가로와 세로 16cm에 높이 3.8cm로 둘레가 오목하게 올라와 음식을 안정감 있게 받쳐줍니다.

소다 라임 유리로 만든 15.5cm 타원형 접시입니다. 간단한 디저트를 담는 식기로 쓰거나 작은 악세서리를 모아두는 트레이로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식기세척기를 쓸 수 있어 사용 후 뒤처리가 편리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깨끗한 유리 질감과 번거로움 없는 관리 방식을 보고 골랐습니다.

  1. 식기세척기 사용 지원

    식기세척기로 씻을 수 있어 음식을 먹은 뒤 정리하는 수고를 덜어줍니다.

  2. 소다 라임 유리 소재

    투명한 소다 라임 유리 재질로 만들어져 식탁 위에 시원하고 깨끗한 인상을 줍니다.

  3. 소품 보관 겸용

    식기로 쓰는 일 외에도 잃어버리기 쉬운 작은 장신구를 모아두는 트레이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칼리 크리스탈 소재를 손으로 다듬어 만든 380ml 용량의 샴페인 잔입니다. 지름 5.6cm에 높이 23cm 크기이며, 무게는 85g입니다. 스파클링 와인이나 샴페인을 따라 마시는 자리에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으로 빚어낸 가벼운 크리스탈 샴페인 잔을 고른 까닭입니다.

  1. 손으로 빚는 제작 방식

    기계가 아니라 사람의 손길을 거쳐 하나씩 만들어내는 핸드메이드 시리즈입니다.

  2. 가벼운 칼리 크리스탈

    지름 5.6cm에 높이 23cm 크기이며, 칼리 크리스탈 소재를 써 무게가 85g에 머뭅니다.

  3. 부드러운 손세척 관리

    식기세척기나 오븐, 전자레인지에 쓸 수 없어 연마제가 없는 부드러운 스펀지로 닦아 관리합니다.

스테인리스 바탕에 법랑 마감을 입혀 제작했습니다. 스푼은 13cm, 포크는 13.2cm의 작은 규격입니다. 다과나 디저트를 먹는 자리에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세 가지 까닭으로 이 상품을 골랐습니다.

  1. 스테인리스 위 법랑 마감

    스테인리스 소재 바탕에 법랑 마감을 적용해 제작했습니다.

  2. 소형 규격 구성

    스푼 길이는 13cm, 포크 길이는 13.2cm로 다과나 디저트에 맞춘 크기입니다.

  3. 부드러운 손세척 관리

    식기세척기와 가열 기구 사용이 불가하며 세척할 때는 부드러운 스펀지로 닦아 관리하도록 안내합니다.

법랑 본체에 EVA 수지 뚜껑과 세라믹 볼을 갖춘 사각 보관통입니다. 본체 안에 세라믹 볼을 넣어 채소에서 나오는 남은 수분을 모아주며, 김치나 절임 음식을 담아두는 자리에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수분을 걸러내고 조리 환경에 맞춰 쓸 수 있도록 구성에 신경 쓴 보관통입니다.

  1. 수분을 모으는 세라믹 볼

    채소에서 나오는 남은 수분을 모아주는 세라믹 구멍볼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2. 손잡이 유무로 나뉘는 크기

    3.2L 용량의 S사이즈는 손잡이가 없고, 5.8L 용량의 L사이즈에는 손잡이가 달려 있습니다.

  3. 본체와 뚜껑의 사용 조건 분리

    법랑 본체는 직화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지만, EVA 수지 뚜껑은 직화와 식기세척기 사용을 제한합니다.

Maruhiro키친툴마루히로MAR-15

블럭 머그와 블럭 머그 빅은 크기가 다른데 서로 포개어 쌓을 수 있나요?

크기가 서로 다른 두 머그를 함께 쓸 때 위로 겹쳐 수납할 수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높이가 달라 포개어지지 않을까 봐 확인하려는 상황입니다.

[마루히로 하사미] SEASON01 블럭 머그 빅 (Limited peach)
[마루히로 하사미] SEASON01 블럭 머그 앤 소서 (Limited peach)
hmmm 편집 답변

두 머그는 높이만 다를 뿐 입구 지름이 8.5cm로 서로 같아서 크기와 상관없이 위아래로 자유롭게 포개어 둘 수 있습니다.

Ishizuka Glass키친툴이시즈카IG-18

따뜻한 음식을 담았던 유리 그릇을 바로 젖은 행주로 닦아도 되나요?

유리 식기를 사용한 뒤 열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식탁을 치우거나 정리를 서두르다 젖은 행주를 바로 대도 괜찮을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급격한 온도 변화가 식기에 어떤 무리를 주는지 일상의 관리 장면에서 짚어보고자 합니다.

[이시즈카] Tebineri 스몰 볼 120ml
hmmm 편집 답변

열기가 남아 있는 유리 그릇을 젖은 천으로 만지거나 차가운 곳에 갑자기 두면 온도 차이로 금이 갈 수 있어 피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