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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툴에서 다루는 브랜드들에 물은 질문과 그 답입니다. 각 답에는 근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500ml 용량의 컵에 둥근 손잡이와 뾰족한 물코가 이어진 계량컵입니다. 외벽의 눈금으로 양을 가늠해 재료를 섞고 다른 그릇에 바로 부을 수 있습니다. 식기세척기를 사용할 수 있어 조리를 마친 뒤 관리가 간편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재료를 계량하고 섞어 따르는 과정을 한 손으로 매끄럽게 마치도록 골랐습니다.

  1. 깔끔하게 따르는 물코

    입구 한쪽에 물코가 나 있어 조리한 양념이나 액체를 다른 그릇으로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부을 수 있습니다.

  2. 믹싱을 돕는 손잡이

    손잡이를 단단히 쥐고 내용물을 고루 섞을 수 있어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3. 손쉬운 식기세척기 세척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조리를 마친 뒤 손으로 일일이 씻지 않고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습니다.

꽃잎 모양 굴곡을 두른 크림빛 도자기 그릇입니다. 지름 5cm 소스 크기부터 16cm까지 세 가지 규격으로 나뉩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쓸 수 있어 매일 쓰는 식기로 다루기 편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음식에 맞게 나누어 쓰는 세 가지 크기와 관리가 편한 쓰임을 보고 골랐습니다.

  1. 용도에 맞춘 세 가지 규격

    지름 5cm의 작은 소스 크기부터 16cm까지 나뉘어 음식 종류와 양에 알맞게 나누어 담을 수 있습니다.

  2.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지원

    도자기 재질로 만들어져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이 모두 가능하므로 일상에서 편하게 다룹니다.

  3. 꽃을 본뜬 외곽 디자인

    크림빛 도자기 표면에 꽃잎 굴곡을 본뜬 무늬를 둘러 식탁 위에 차분하게 자리합니다.

손으로 빚어 잔마다 크기와 두께가 조금씩 다른 유리 잔입니다. 지름 7.5cm에 높이 12.4cm 크기로 기둥과 받침이 이어지며 165ml 용량을 담습니다. 가정용 식기세척기로 씻을 수 있어 일상에서 편하게 쓰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으로 빚은 고유한 만듦새와 일상에서 다루기 편한 실용성을 고루 갖췄습니다.

  1. 손으로 빚어낸 고유한 만듦새

    수작업으로 제작하여 잔마다 두께와 크기, 높이가 조금씩 달라 저마다 다른 매력을 지닙니다.

  2. 가정용 식기세척기 사용

    가정용 식기세척기로 세척할 수 있어 마신 뒤 관리하기 편합니다.

  3. 165ml 용량의 유리 글라스

    지름 7.5cm에 높이 12.4cm 크기의 유리 잔으로 165ml 용량을 담아내기 적당합니다.

Nakagawa Masashichi Shoten키친툴나카가와상점NMS-18

내열 유리가 아닌 소바컵인데 식기세척기에 넣어도 괜찮을까요?

소바컵이 내열 유리가 아니라는 설명을 보면 식기세척기의 뜨거운 열기 때문에 깨지지 않을까 망설여집니다. 세척기의 편리함과 그릇의 안전 사이에서 어떤 방식을 골라야 할지 고민되는 순간입니다.

[나카가와상점] 화이트 패턴 유리 소바컵 (3type)
hmmm 편집 답변

식기세척기 사용은 가능하지만, 급격한 온도 변화로 인한 파손을 막고 오래 쓰려면 손세척을 선택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Igamono키친툴이가모노IGA-13

직화와 오븐이 가능한 뚝배기인데, 튀김 요리를 하거나 냉동실에 보관해도 괜찮을까요?

불과 열을 견디는 내열 용기라 여러 조리에 두루 쓰려다 튀김이나 보관까지 해도 되는지 고민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가모노] 된장 뚝배기 (2size)
hmmm 편집 답변

직화와 오븐에는 쓸 수 있지만 화재 위험이 있는 튀김 요리와 그릇에 금이 갈 수 있는 냉동실 보관은 피해야 합니다.

단단한 도자기 재질로 만들어 음식의 온도를 오래 유지해 주는 국공기입니다. 지름 12.8cm, 높이 6.5cm 규격에 200ml 용량을 담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오븐에 넣어 식은 음식을 데우는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식탁에서 온기를 지키며 간편하게 다룰 수 있는 그릇을 살폈습니다.

  1. 음식 온도를 지키는 재질

    단단한 도자기로 제작되어 담아둔 음식의 온도를 오래 지켜줍니다.

  2. 오븐과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전자레인지와 오븐에 넣어 음식을 바로 데우는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

  3. 200ml 용량과 규격

    지름 12.8cm, 높이 6.5cm 크기이며 한 끼 분량에 맞는 200ml 용량을 담습니다.

도자기로 만든 머그와 소서 세트입니다. 소서 바닥면이 머그 지름과 맞물려 위아래로 겹쳐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음료를 담아 마시며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찬장에 포개어 보관하기 좋고 일상에서 다루기 편해 골랐습니다.

  1. 겹쳐 쌓는 수납 방식

    블럭 머그 빅 사이즈 위에 포갤 수 있고, 소서도 머그 지름에 맞물려 차곡차곡 쌓아 보관할 수 있습니다.

  2. 빗각과 곡면을 준 손잡이

    손잡이 아래쪽은 빗각으로 깎여 있으며 안쪽 면은 둥글게 다듬었습니다.

  3.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

    도자기 소재로 제작되어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다 라임 유리로 만든 격자무늬 높은 볼입니다. 세 가지 크기로 나뉘어 담을 양에 맞게 골라 식탁에서 쓸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수상 이력이 있고 크기를 골라 쓸 수 있으며 식기세척기로 세척할 수 있어 골랐습니다.

  1. 상을 받은 격자무늬

    이 격자무늬 라인은 2019년 굿 디자인상을 받았습니다.

  2. 세 가지 크기

    S 175ml, M 300ml, L 700ml로 나뉘어 담을 양과 쓰임에 따라 고를 수 있습니다.

  3. 식기세척기 사용

    소다 라임 유리로 만들었으며 식기세척기에 넣어 세척할 수 있습니다.

가로 8.7cm, 세로 6.3cm 규격의 마름모 콩접시입니다. 반찬이나 양념을 소량씩 덜어 상에 올리기 알맞으며 옐로우와 그린 두 가지 색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매일 차리는 식탁에서 다루기 편한 쓰임새를 보고 골랐습니다.

  1.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

    전자레인지로 바로 데우고 식기세척기로 세척할 수 있어 상차림과 뒷정리가 수월합니다.

  2. 소량을 덜어내기 좋은 크기

    가로 8.7cm, 세로 6.3cm 규격이라 반찬이나 양념을 남기지 않고 조금씩 담아내기 알맞습니다.

  3. 두 가지 색상 구성

    옐로우와 그린 두 가지 색으로 나와 식탁 분위기에 맞추어 고를 수 있습니다.

알루미늄 본체 위로 황동 손잡이를 얹은 구조입니다. 18cm 규격의 냄비와 후라이팬에 덮어 쓰며, 오븐 조리에도 함께 들일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18cm 규격 조리 기구에 맞춘 쓰임새를 보고 골랐습니다.

  1. 18cm 규격 호환

    오티네티의 18cm 원형 냄비와 후라이팬에 두루 맞춰 씁니다.

  2. 알루미늄과 황동 구성

    본체는 알루미늄으로, 손잡이는 황동으로 제작했습니다.

  3. 오븐 사용 지원

    오븐에 넣어 쓸 수 있으며 직화나 인덕션,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는 쓸 수 없습니다.

손으로 빚어 구워낸 도자기 그릇으로, 입구가 밖으로 벌어져 덮밥이나 국물 음식을 담기 알맞습니다. 820ml 용량을 갖추어 음식을 넉넉히 채울 수 있고,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쓸 수 있어 관리가 수월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한 그릇을 온전히 담아내는 크기와 도자기 본연의 결을 보고 골랐습니다.

  1. 넉넉한 용량

    제조사 표기 기준 820ml를 담을 수 있어 한 그릇 요리를 푸짐하게 담아내기 알맞습니다.

  2. 간편한 세척과 데우기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모두 쓸 수 있어 식은 음식을 데우거나 식사 후 뒤처리하기 편합니다.

  3. 공정에서 생기는 차이

    손으로 빚고 굽는 과정에서 푸른 선의 굵기나 점의 분포, 색상과 크기가 제품마다 조금씩 다르게 나타납니다.

HORIE TOUKI키친툴호리에HT-21

호리에를 살펴볼 때 1965년 상점 창업과 1990년 회사 설립 중 어느 시점에 주목해야 하나요?

호리에의 연력을 읽다 보면 상점 창업과 법인 설립이라는 두 시점이 나란히 적혀 있어 어느 쪽을 브랜드의 중심축으로 이해해야 할지 고민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hmmm 편집 답변

도자기를 유통하던 1965년 상점과 기획 역량을 더한 1990년 회사는 호리에가 도자기를 다루는 방식을 바꾼 서로 다른 시작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