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Nakagawa Masashichi ShotenFASHIONLIVINGOUTDOORMY ACCOUNT

나카가와상점(Nakagawa Masashichi Shoten)에 물은 질문과 그 답입니다. 각 답에는 근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Nakagawa Masashichi Shoten키친툴나카가와상점NMS-18

내열 유리가 아닌 소바컵인데 식기세척기에 넣어도 괜찮을까요?

소바컵이 내열 유리가 아니라는 설명을 보면 식기세척기의 뜨거운 열기 때문에 깨지지 않을까 망설여집니다. 세척기의 편리함과 그릇의 안전 사이에서 어떤 방식을 골라야 할지 고민되는 순간입니다.

[나카가와상점] 화이트 패턴 유리 소바컵 (3type)
hmmm 편집 답변

식기세척기 사용은 가능하지만, 급격한 온도 변화로 인한 파손을 막고 오래 쓰려면 손세척을 선택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로 8.7cm, 세로 6.3cm 규격의 마름모 콩접시입니다. 반찬이나 양념을 소량씩 덜어 상에 올리기 알맞으며 옐로우와 그린 두 가지 색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매일 차리는 식탁에서 다루기 편한 쓰임새를 보고 골랐습니다.

  1.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

    전자레인지로 바로 데우고 식기세척기로 세척할 수 있어 상차림과 뒷정리가 수월합니다.

  2. 소량을 덜어내기 좋은 크기

    가로 8.7cm, 세로 6.3cm 규격이라 반찬이나 양념을 남기지 않고 조금씩 담아내기 알맞습니다.

  3. 두 가지 색상 구성

    옐로우와 그린 두 가지 색으로 나와 식탁 분위기에 맞추어 고를 수 있습니다.

한 점씩 손으로 덩굴무늬를 그려 넣은 미노야키 도자기 콩접시입니다. 완만한 깊이의 작은 크기로 식사 자리에서 찬이나 양념을 덜어 내기 좋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쓸 수 있어 매일 다루기 편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식탁에 편안하게 올릴 수 있는 도자기를 고른 까닭입니다.

  1. 손으로 그린 덩굴무늬

    붓으로 당초무늬를 직접 한 점씩 그려 내어 손길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2.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지원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모두 쓸 수 있어 일상에서 다루기 수월합니다.

  3. 제작 과정이 남긴 흔적

    유약 뭉침이나 기포, 바닥 굽의 자국과 철점처럼 가마를 거치며 생겨난 고유한 흔적이 담깁니다.

유약을 입혀 구운 도자기에 손으로 무늬를 그리고 다시 구워낸 콩접시입니다. 지름 9cm 규격에 가장자리 테두리가 완만하게 올라와 있습니다. 젓갈이나 양념 같은 작은 찬거리를 덜어 상에 낼 때 씁니다.

왜 이 상품인지

식탁에 알맞게 놓이는 쓰임새와 손그림이 지닌 개성을 보고 골랐습니다.

  1. 손으로 직접 그린 채색 문양

    유약을 입혀 구운 뒤 손으로 그림을 그려 다시 소성해 제작하여 그릇마다 색감과 표현에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2. 지름 9cm의 규격

    지름 9cm, 높이 2cm 크기로 만들어져 양념이나 곁들임 찬을 소량 덜어 담기에 알맞습니다.

  3.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쓸 수 있어 관리가 편하며, 그릇 상태를 오래 유지하려면 손세척을 권합니다.

돌이 섞인 거친 흙을 손물레로 빚고 받침을 깎아 구워낸 작은 도자기 접시입니다. 오목한 접시 아래로 굽이 솟아 지름 9cm에 높이 4.5cm 크기를 지닙니다. 식사 자리에서 작은 찬이나 곁들임 음식을 담는 자리에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물레로 깎아 올린 굽과 흙의 질감을 눈여겨보고 골랐습니다.

  1. 손으로 빚고 깎은 제작 방식

    손물레로 하나씩 매만진 뒤 받침 부분을 직접 깎아 만들었습니다.

  2. 거친 흙이 드러내는 표면 질감

    돌이 섞인 거친 흙을 사용하여 구워내는 과정에서 표면에 작은 돌의 흔적과 요철이 생깁니다.

  3. 높이가 있는 소형 규격

    지름 9cm에 높이 4.5cm로 받침이 위로 솟아 있는 작은 접시입니다.

스테인리스 바탕에 법랑 마감을 입혀 제작했습니다. 스푼은 13cm, 포크는 13.2cm의 작은 규격입니다. 다과나 디저트를 먹는 자리에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세 가지 까닭으로 이 상품을 골랐습니다.

  1. 스테인리스 위 법랑 마감

    스테인리스 소재 바탕에 법랑 마감을 적용해 제작했습니다.

  2. 소형 규격 구성

    스푼 길이는 13cm, 포크 길이는 13.2cm로 다과나 디저트에 맞춘 크기입니다.

  3. 부드러운 손세척 관리

    식기세척기와 가열 기구 사용이 불가하며 세척할 때는 부드러운 스펀지로 닦아 관리하도록 안내합니다.

스테인리스 바탕에 법랑을 둘러 마감한 커트러리입니다. 오목한 스푼과 갈래가 나뉜 포크로 구성되어 일상 식탁에서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에 쥐고 입에 닿는 도구이기에 소재와 제작 특성을 고루 살폈습니다.

  1. 스테인리스 위의 법랑 마감

    스테인리스 재질을 바탕으로 겉면에 법랑 마감을 더해 표면을 감쌌습니다.

  2. 공정에서 생기는 흔적

    유약 흐름과 농도, 테두리 두께나 삼발이 자국 같은 개체마다의 차이가 고유하게 남습니다.

  3. 가열 기기와 세척기 사용 제한

    식기세척기와 전자레인지는 물론 인덕션, 직화, 오븐에 넣어 쓸 수 없어 손세척으로 관리합니다.

Nakagawa Masashichi Shoten키친툴나카가와상점NMS-11

잔 설명에 나오는 ‘히키아시’는 어떤 방식으로 만드는 기법인가요?

상품 설명에 생소한 공예 단어인 히키아시가 적혀 있어, 유리를 다루는 구체적인 제작 방식이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나카가와상점] 몰드 블로잉 스템 글라스 200ml (2type)
hmmm 편집 답변

히키아시는 잔 밑부분의 유리를 직접 아래로 잡아당겨 손잡이 기둥인 스템을 매끄럽게 뽑아내는 제작 기법입니다.

구리로 만든 잔 두 개를 오동나무 상자에 담은 사케잔 세트입니다. 잔 안쪽은 주석으로 도금하고 겉면은 투명하게 칠해 마감했습니다. 150ml 용량으로 술을 덜어 마실 때 씁니다.

왜 이 상품인지

오동나무 상자에 담긴 구성과 구리의 안팎 마감을 살폈습니다.

  1. 두 잔 세트와 오동나무 상자

    사케잔 두 개가 한 세트로 묶여 있으며, 오동나무 상자에 담아 전달합니다.

  2. 안팎을 달리 마감한 구리

    구리로 된 본체의 겉면은 투명 도장으로, 안쪽 면은 주석 도금으로 처리했습니다.

  3. 150ml 용량과 88g 무게

    잔 한 개당 무게는 88g이며, 음료는 제조사 표시 기준 150ml까지 담깁니다.

유리 표면에 기리코 공예 기법으로 삼잎무늬를 깎아 새긴 톨 규격의 유리잔 세트입니다. 높이 11.8cm의 잔 두 개가 칸막이가 있는 전용 오동나무 상자에 담겨 구성됩니다. 손으로 만들어 잔마다 고유한 차이가 나며 차가운 음료를 넉넉히 담아 마시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으로 깎아 낸 섬세한 유리 무늬와 이를 정갈하게 담아낸 상자의 매무새를 살폈습니다.

  1. 기리코 기법의 삼잎무늬

    유리 표면을 직접 깎아내는 기리코 공예 기법을 적용해 삼잎무늬를 정교하게 새겼습니다.

  2. 오동나무 상자 포장

    오동나무 상자에 담겨 제공됩니다.

  3. 수작업으로 생기는 개성

    손으로 하나씩 작업하여 제품마다 두께와 높이, 중량에 자연스러운 차이가 나타납니다.

스테인리스 프레임에 나무 손잡이를 결합한 접이식 행주 거치대입니다. 두 프레임의 간격을 조절하거나 완전히 펼쳐 행주를 크기별로 걸어 말립니다. 사용 후에는 평평하게 접어 주방 선반이나 틈새에 보관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행주 크기에 맞춰 펼쳐 널고 틈새에 납작하게 보관할 수 있어 골랐습니다.

  1. 간격 조절과 넓은 건조

    프레임 간격을 조절해 행주 두 개를 동시에 걸거나, 완전히 펼쳐 너른 행주를 말릴 수 있습니다.

  2. 납작하게 접히는 보관성

    거치대를 평평하게 접을 수 있어 주방 선반이나 좁은 틈새에 깔끔하게 넣어둘 수 있습니다.

  3. 나무 소재 손잡이

    스테인리스 프레임 한쪽 축에 나무 소재 손잡이를 더해 마감했습니다.

Nakagawa Masashichi Shoten키친툴나카가와상점NMS-7

카펫용 롤 테이프 클리너를 일반 마룻바닥이나 다다미에 쓰면 왜 안 되나요?

집 안을 청소하다 보면 바닥재 구분 없이 테이프 클리너를 굴리고 싶어집니다. 제품 안내에 나무바닥과 다다미에는 사용을 금한다고 적혀 있어 그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나카가와상점] 카펫 롤 테이프 클리너
hmmm 편집 답변

섬유 먼지를 떼어내기 위해 합성 고무 점착제를 써 접착력이 강하므로, 매끄러운 바닥이나 다다미 표면에 테이프가 달라붙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