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IE TOUKI키친툴 › 호리에.HT-12
그릇 바닥에 찍힌 십자(+) 기호가 번져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도자기 바닥을 살펴보았을 때 잉크로 찍힌 로고가 또렷하지 않고 번져 있어 정상적인 제품인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HORIE TOUKI 호리에의 h+ 시리즈는 제조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도자기에 잉크 로고를 찍을 때 십자 표시가 번질 수 있습니다.
어떤 그릇은 선이 또렷하지만, 잉크로 찍힌 어떤 그릇은 십자 기호의 획이 번져 있기도 합니다. HORIE TOUKI의 h+ 시리즈에 대해 브랜드가 밝히는 사실은 간결합니다. 제품마다 로고의 형태가 다를 수 있으며, 잉크 로고의 십자 표시는 제작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번짐이 남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1]. 도자기 소지에 스탬프로 도료를 찍는 날인 가공은 굽바닥 흙의 미세한 수분감이나 작업자가 누르는 압력에 따라 잉크가 주변으로 스며들며 번지기 쉽습니다. hmmm, 매끈하게 찍혀 나온 규격화된 인쇄와 달리 손으로 찍은 날인 특유의 개별성이 그릇 바닥에 그대로 묻어나는 셈입니다.

판매처 상품페이지 ↗[호리에] h+ en 볼 (3size)10,000원
h+ 시리즈에서 잉크 날인 외에 다른 음각 방식의 로고가 함께 쓰이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