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KitchenToolFASHIONLIVINGOUTDOORMY ACCOUNT

키친툴에서 다루는 브랜드들에 물은 질문과 그 답입니다. 각 답에는 근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소다 글라스를 손으로 다듬어 만든 유리잔입니다. 가운데 부분이 오목하게 들어가 음료를 들고 마시기 편합니다. 155ml 용량으로 물이나 차를 한 잔 담아내기 알맞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매일 편안하게 쓰기 좋은 잔인지 세 가지를 따져보았습니다.

  1. 디자이너 협업 제작

    와타나베 유코와 협업하여 일상에 어울리도록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

  2. 손으로 빚은 소다 글라스

    소다 글라스 소재를 수작업으로 하나씩 다듬어 제작했습니다.

  3. 열원 사용 제한 확인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직화 열원에 쓸 수 없으므로 부드러운 도구로 손세척해야 합니다.

NODA HORO키친툴노다호로NH-15

용량 표시에 왜 부피(L)와 매실 무게가 함께 적혀 있나요?

법랑 탱크 상세 설명을 보는데 리터 단위 옆에 매실 무게가 따로 적혀 있어 눈에 띄었습니다. 청이나 장을 담글 때 어떤 크기를 골라야 할지 판단하기 어려웠습니다.

[노다호로] 법랑 탱크 (4size)
hmmm 편집 답변

리터(L) 단위만으로는 감을 잡기 어려운 청이나 절임용 재료의 부피를 장보는 무게 단위에 맞춰 바로 가늠하도록 돕는 기준입니다.

소다 라임 유리로 제작한 210ml 규격의 잔입니다. 입구에서 바닥 쪽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구조에 마름모꼴 격자 굴곡을 새겼습니다. 한 손에 가볍게 쥐고 물이나 음료를 마시는 자리에 쓰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에 쥐는 안정감과 일상에서의 쓰임새를 살폈습니다.

  1. 디자인상 수상 이력

    격자무늬 라인은 2019년도에 굿디자인(Good Design)상을 받았습니다.

  2. 관리 편의성

    소다 라임 유리 재질로 제작되어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합니다.

  3. 210ml 규격

    한 손에 들어오는 210ml 용량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한 점씩 손으로 덩굴무늬를 그려 넣은 미노야키 도자기 콩접시입니다. 완만한 깊이의 작은 크기로 식사 자리에서 찬이나 양념을 덜어 내기 좋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쓸 수 있어 매일 다루기 편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식탁에 편안하게 올릴 수 있는 도자기를 고른 까닭입니다.

  1. 손으로 그린 덩굴무늬

    붓으로 당초무늬를 직접 한 점씩 그려 내어 손길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2.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지원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모두 쓸 수 있어 일상에서 다루기 수월합니다.

  3. 제작 과정이 남긴 흔적

    유약 뭉침이나 기포, 바닥 굽의 자국과 철점처럼 가마를 거치며 생겨난 고유한 흔적이 담깁니다.

법랑 소재 본체에 측면 손잡이를 더한 원형 보관 용기입니다. 뚜껑을 제외한 본체는 가스레인지나 하이라이트 불에 직접 올려 조리할 수 있으며 식기세척기 세척이 가능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음식 보관부터 불 위의 조리까지 한 용기로 다룰 수 있어 골랐습니다.

  1. 직화 조리와 식기세척기 사용

    법랑 소재 본체는 가스레인지나 하이라이트 불에 바로 올려 데울 수 있고 식기세척기로 씻을 수 있습니다. 뚜껑은 직화와 식기세척기 사용이 불가합니다.

  2. 이동을 돕는 측면 손잡이

    몸통 옆면에 손잡이가 달려 있어 내용물을 담거나 불 위에서 다른 곳으로 옮길 때 안정적으로 쥘 수 있습니다.

  3. 용도에 맞춘 두 가지 크기

    1L 용량의 S사이즈와 1.5L 용량의 L사이즈 중 필요한 분량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18-8 스테인리스로 제작한 직사각 보관용기입니다. 냄새와 색이 배지 않는 본체에 영하 25도까지 견디는 폴리에틸렌 뚜껑을 맞췄습니다. 재료나 반찬을 분량에 맞춰 냉장실과 냉동실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양념이나 냄새가 강한 음식을 위생적으로 보관하기 위해 골랐습니다.

  1. 냄새와 색이 배지 않는 본체

    18-8 스테인리스 소재라 양념이 배지 않고 본체는 식기세척기로 세척할 수 있습니다. 뚜껑은 식기세척기 사용이 어려워 손으로 닦아 관리합니다.

  2. 세 가지 크기 구성

    가로 13cm인 소형부터 19cm인 대형까지 세 가지 크기로 나뉩니다. 담으려는 음식이나 식재료의 양에 알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3. 냉장과 냉동에 쓰는 뚜껑

    영하 25도를 견디는 폴리에틸렌 뚜껑이 있어 냉동 보관이 가능합니다. 완전 밀폐 방식은 아니므로 눕히지 않고 반듯하게 세워 둡니다.

물코가 있는 50ml 용량의 투명한 미니 볼입니다. 불에 구워 표면을 매끈하게 다듬는 파이어폴리싱으로 마감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물코를 갖춘 작은 용량과 매끈하게 다듬은 마감에 주목했습니다.

  1. 50ml 미니 볼

    물코가 있는 50ml 용량으로 구성된 작은 볼입니다.

  2. 파이어폴리싱 마감

    불에 구워 표면을 매끈하게 다듬는 파이어폴리싱 기술로 마무리했습니다.

  3. 사용 전 확인할 관리 기준

    가정용 식기세척기에는 넣을 수 있지만 업소용 식기세척기와 직화, 인덕션, 오븐, 전자레인지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도자기로 빚어 음식을 담아두기 좋은 사각 찬합입니다. 필요에 따라 2단이나 3단으로 쌓아 올릴 수 있으며 세 가지 크기로 나뉩니다. 음식을 담아 보관하다가 그대로 식탁에 올려 쓰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차림새와 쓰임에 맞춰 크기와 단수를 골라 쓸 수 있어 선택했습니다.

  1. 크기와 단수 구성

    세 가지 크기에 용도에 맞춰 2단이나 3단 구성을 고를 수 있습니다.

  2. 도자기 소재

    찬과 음식을 담아두기 알맞은 도자기로 만들었습니다.

  3.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지원

    음식을 바로 데우는 전자레인지와 정리를 돕는 식기세척기 사용이 모두 가능합니다.

순도 99.5% 이상의 알루미늄으로 만든 작은 소스팬입니다. 본체 양옆에 아이보리색 손잡이가 달려 있어 잡고 옮기기 편합니다. 직화나 가열 조리 대신 소스나 음식을 담아 차려내는 서빙 용도로 씁니다.

왜 이 상품인지

식탁 위에서 소스나 작은 음식을 간편하게 차려낼 서빙 용기로 골랐습니다.

  1. 고순도 알루미늄 소재

    순도 99.5% 이상의 고순도 알루미늄을 사용하여 제작했습니다.

  2. 아이보리 손잡이 구성

    본체 양쪽에 아이보리 색상의 손잡이를 더해 잡고 옮기기 수월합니다.

  3. 열원 사용 제한 안내

    직화와 인덕션은 물론 오븐,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사용이 불가하여 조리보다는 서빙 용도에 알맞습니다.

유기질이 풍부한 이가 지역의 흙으로 빚고 바닥을 두껍게 다듬은 도기 뚝배기입니다. 가스 불이나 하이라이트에 올려 1인분 찌개부터 여럿이 먹는 전골과 솥밥까지 고루 끓여 냅니다.

왜 이 상품인지

두터운 도기 바닥이 품는 온기와 식구 수에 맞춘 쓰임을 보고 골랐습니다.

  1. 두 가지 크기 구성

    혼자 먹는 찌개에 알맞은 600ml와 여럿이 전골이나 솥밥을 나누는 1.6L 중 식사 규모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2. 두껍게 마감한 도기 바닥

    유기질이 풍부한 흙과 원적외선 효과가 있는 유약을 사용했으며, 바닥면을 두껍게 성형해 조리열을 머금도록 다듬었습니다.

  3. 직화 조리 환경 지원

    가스 불과 하이라이트 직화로 조리할 수 있으며, 인덕션이나 전자레인지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소다 라임 유리로 만든 지름 12센티미터의 둥근 접시입니다. 완만하게 들린 테두리가 내용물이 흐르지 않게 받쳐주어 소스나 버터, 잼을 덜어내기 알맞습니다. 피클 같은 작은 반찬을 소분하거나 일상의 장신구를 모아두는 받침으로도 씁니다.

왜 이 상품인지

식탁 위 소분부터 소품 정리까지 쓰임이 넓고 다루기 편해 골랐습니다.

  1. 소다 라임 유리 소재

    투명한 소다 라임 유리로 만들어 담긴 음식이나 물건의 본래 색이 맑게 드러납니다.

  2. 식기세척기 세척 가능

    식기세척기로 씻을 수 있어 매일 쓰는 식기로 편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소분 용도

    소스나 잼, 절임 반찬을 담는 식기는 물론 작은 장신구를 모아두는 트레이로도 쓸 수 있습니다.

유약을 입혀 구운 도자기에 손으로 무늬를 그리고 다시 구워낸 콩접시입니다. 지름 9cm 규격에 가장자리 테두리가 완만하게 올라와 있습니다. 젓갈이나 양념 같은 작은 찬거리를 덜어 상에 낼 때 씁니다.

왜 이 상품인지

식탁에 알맞게 놓이는 쓰임새와 손그림이 지닌 개성을 보고 골랐습니다.

  1. 손으로 직접 그린 채색 문양

    유약을 입혀 구운 뒤 손으로 그림을 그려 다시 소성해 제작하여 그릇마다 색감과 표현에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2. 지름 9cm의 규격

    지름 9cm, 높이 2cm 크기로 만들어져 양념이나 곁들임 찬을 소량 덜어 담기에 알맞습니다.

  3.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쓸 수 있어 관리가 편하며, 그릇 상태를 오래 유지하려면 손세척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