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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MOMURA키친툴시모무라SH-15

껍질 벗기는 필러와 채칼을 따로 사지 않고 양면 필러 하나만 써도 충분한가요?

채소 손질 도구를 각각 마련하자니 주방 서랍이 번잡해져 하나로 겸할 수 있는 도구를 찾게 됩니다. 두 가지 날이 한 몸체에 붙어 있어도 각자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시모무라] 양면 필러
hmmm 편집 답변

앞뒤로 서로 다른 형태의 날이 달려 있어 감자나 당근의 껍질을 벗긴 뒤 뒤집어서 바로 채썰기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SHIMOMURA 시모무라의 양면 필러는 앞면이 매끈하게 껍질을 벗겨내는 일반 날이고, 반대편은 가늘게 썰어내는 채칼 날입니다[1]. 도구를 바꿔 들 필요가 없습니다. 오이나 당근, 감자의 껍질을 깎아낸 다음 손안에서 가볍게 뒤집어 쥐기만 하면 다른 도구를 꺼내지 않고도 곧장 채를 썰 수 있습니다[2].

전체 크기는 가로 12.5cm에 세로 7cm이며, 채소에 닿는 칼날 길이는 4cm입니다[3]. 물과 채소 즙이 닿는 본체 프레임에는 18-8 스테인리스를, 식재료를 베어내는 칼날에는 스테인리스 재질을 썼습니다[4]. 18-8 스테인리스는 크롬 18%와 니켈 8%가 들어가 녹과 부식에 강하므로 물기 많은 주방에서 위생적으로 쓰기 적합합니다.

hmmm, 조리 도구를 두 개 꺼내지 않는다는 건 설거짓거리를 줄이는 일에 그치지 않고 식재료를 다듬는 손길의 흐름이 끊기지 않게 돕는 방식입니다.

판매처 상품페이지 ↗[시모무라] 양면 필러26,000원
아직 남은 질문

칼날이 마모되었을 때 날 부분만 따로 교체할 수 있는지나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한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