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KitchenToolFASHIONLIVINGOUTDOORMY ACCOUNT

키친툴에서 다루는 브랜드들에 물은 질문과 그 답입니다. 각 답에는 근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SHIMOMURA키친툴시모무라SH-6

슬라이서 바닥에 파여 있는 홈은 어떻게 쓰는 부분인가요?

채칼 바닥에 홈이 나 있는 것을 보고 어떤 용도로 쓰는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시모무라] 베지테리언 슬라이서 (3종 칼날 포함)
hmmm 편집 답변

그릇 테두리에 걸어 둘 수 있는 홈이 있어 채칼을 안정적으로 받치고 썬 채소를 그릇 안으로 곧장 받아낼 수 있습니다.

Toyo Sasaki키친툴도요사사키TS-6

같은 화이트 유리 양념통인데 용량에 따라 눈금이나 뚜껑 규격도 달라지나요?

양념 종류에 맞춰 여러 크기를 함께 갖추려 할 때 뚜껑이 서로 맞물리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조리할 때 필요한 계량 눈금이 모든 크기에 다 들어가 있는지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도요사사키] 화이트 유리 양념통 275ml
[도요사사키] 화이트 유리 양념통 485ml
hmmm 편집 답변

뚜껑은 세 용량이 모두 같아 서로 바꿔 끼울 수 있지만, 용량을 재는 눈금은 485ml와 930ml에만 있고 가장 작은 275ml에는 없습니다.

Kajidonya키친툴카지동야KA-11

원형 보관용기는 뚜껑을 닫으면 국물이 새지 않게 밀폐되나요?

반찬이나 식재료를 보관할 용기를 고를 때, 국물이 새지 않는 밀폐용기인지 확인하고 싶어집니다. 뚜껑에 흔히 달린 잠금 날개나 고무패킹이 보이지 않아 밀폐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카지동야] kajidonya 원형 보관용기 (3size)
hmmm 편집 답변

Kajidonya 카지동야의 원형 보관용기는 완전 밀폐 제품이 아니어서 수분이 많은 내용물을 담으면 밖으로 샐 수 있습니다.

Azmaya키친툴아즈마야AZ-12

AZMAYA 아즈마야 물건들을 보면 만드는 방식에서 공통으로 반복되는 특징이 있나요?

도자기부터 금속 식기까지 도구마다 생산 공방과 지역이 제각기 달라, 브랜드가 물건을 어떤 방식으로 만드는지 궁금해집니다.

hmmm 편집 답변

AZMAYA는 자체 생산 시설이나 전속 디자이너를 두지 않고, 일본 전역의 공방과 장인을 찾아가 일용품을 함께 만드는 방식을 반복합니다.

유리 겉면에 기리코 기법으로 삼잎무늬를 깎아 새긴 180ml 크기의 잔 세트입니다. 높이가 6.9cm로 나지막하며, 여러 잔을 위로 차곡차곡 포개어 오동나무 상자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식사 자리나 술자리에서 한 손에 가볍게 쥐고 음료를 나누어 마시기 알맞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에 쥐기 편한 아담한 크기와 정갈한 보관 방식을 보고 골랐습니다.

  1. 기리코 기법 삼잎무늬

    유리 공예 기법인 기리코를 써서 겉면에 삼잎무늬를 정교하게 깎아 새겼습니다.

  2. 오동나무 상자 포장

    전용 오동나무 상자에 잔을 담아 전해 쓰지 않을 때도 깔끔하게 보관하기 좋습니다.

  3. 포개어 두는 보관

    여러 개의 잔을 위로 차곡차곡 포개어 둘 수 있어 수납 자리를 적게 차지합니다.

가스 직화와 인덕션, 오븐, 전자레인지에서 두루 쓸 수 있는 도자기 뚝배기입니다. 안쪽에 스팀 플레이트를 얹어 위에서는 찜 요리를 찌고 아래에서는 국물을 동시에 끓이는 2단 구조입니다. 2.7L 용량으로 3인에서 5인이 함께 둘러앉아 나누는 식사에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다양한 열원에서 자유롭게 쓰며 한 번에 두 가지 요리를 식탁에 올릴 수 있어 골랐습니다.

  1. 다양한 가열 기기 지원

    가스 직화와 하이라이트는 물론 인덕션, 오븐, 전자레인지까지 폭넓은 열원에서 쓸 수 있습니다.

  2. 2단 동시 조리 구조

    스팀 플레이트를 올려 위에서는 찜 요리를 찌고 아래에서는 국물 요리를 함께 조리할 수 있습니다.

  3. 여럿이 나누는 2.7L 용량

    너비 31cm에 2.7L 용량을 갖추어 3인에서 5인이 함께 먹을 넉넉한 양을 담아냅니다.

Nakagawa Masashichi Shoten키친툴나카가와상점NMS-5

삼잎무늬 유리 컵 숏과 톨은 둘 다 위로 포개어 보관할 수 있나요?

찬장 수납공간이 넉넉하지 않아 컵을 위로 쌓아 둘 수 있는지 고민하는 상황입니다. 두 가지 크기 옵션 가운데 어느 쪽이 겹쳐 보관하기에 알맞은지 확인하고자 묻습니다.

[나카가와상점] 삼잎무늬 유리 컵 숏 (180ml)
[나카가와상점] 삼잎무늬 유리 컵 톨 (245ml)
hmmm 편집 답변

낮고 넓은 숏은 위로 차곡차곡 포개어 보관할 수 있지만, 길쭉한 톨은 겹쳐 쌓는 기능이 확인되지 않아 따로 세워 두어야 합니다.

NODA HORO키친툴노다호로NH-6

계량컵 안쪽에 새겨진 눈금은 실제로 쓸 때 어떤 역할을 하나요?

계량컵을 단순히 분량을 재는 도구로만 써야 하는지, 냄비처럼 불 위에 직접 올려 조리해도 되는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노다호로] 법랑 계량컵 (2size)
hmmm 편집 답변

안쪽 눈금으로 잰 내용물을 다른 냄비에 옮겨 담지 않고 가스 불에 바로 올려 한 번에 끓여 내도록 돕습니다.

너비가 12.5cm로 널찍하여 부피가 큰 채소도 한 번에 다룰 수 있는 채칼입니다. 다이얼을 돌려 1mm 이하부터 5mm까지 두께를 조절하며, 바닥의 홈과 실리콘으로 그릇에 걸쳐 두고 씁니다. 칼날을 따로 떼어낼 수 있어 구석까지 물로 씻기 편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두께를 섬세하게 맞추고 쓰는 동안 흔들리지 않도록 골랐습니다.

  1. 폭넓은 두께 조절

    1mm 이하 구간부터 5mm까지 다이얼로 맞출 수 있어 얇은 샐러드용 채소부터 도톰한 식감까지 다룹니다.

  2. 안정적인 바닥 홈 설계

    바닥에 미끄럼 방지 실리콘을 덧대고 걸침 홈을 내어 그릇 테두리에 기대어 써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3. 위생적인 칼날 분리

    칼날을 본체에서 떼어낼 수 있어 틈새에 낀 채소 잔여물을 물로 깨끗하게 씻어냅니다.

소다 라임 유리 몸통에 폴리프로필렌 뚜껑을 결합한 930ml 양념통입니다. 겉면에 100ml 단위 눈금이 새겨져 있어 내용물을 계량하며 보관하기 좋습니다. 동봉된 라벨 스티커를 붙여 주방 선반에 정돈해 둘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주방에서 넉넉한 양의 양념을 깔끔하게 재어 쓰도록 세 가지를 살폈습니다.

  1. 계량을 돕는 눈금

    용기 겉면에 100ml 단위의 눈금이 있어 남은 양을 바로 확인하며 쓸 수 있습니다. 동봉된 라벨 스티커로 이름을 붙여 구분하기에도 수월합니다.

  2. 이중 캡 뚜껑

    입구를 이중 캡 구조로 제작해 내용물을 깔끔하게 따르고 보관할 수 있습니다.

  3. 유리 본체와 분리 세척

    소다 라임 유리 본체는 식기세척기로 씻을 수 있습니다. 내열 100℃의 폴리프로필렌 뚜껑은 따로 분리해 손으로 세척하며 관리합니다.

Kimura Glass키친툴기무라글라스KG-5

소믈리에 타올로 유리잔을 닦을 때는 왜 완전히 마르기 전에 닦는 게 좋다고 하나요?

설거지 후 유리잔을 바짝 말려 닦아야 깨끗할 것 같은데, 타월 설명에는 반건조 상태를 권해 관리 시점이 헷갈릴 수 있습니다.

[기무라글라스] KIMURA GLASS 소믈리에 타올
hmmm 편집 답변

KIMURA GLASS 기무라글라스의 소믈리에 타올은 물기가 완전히 마른 유리보다 수분이 옅게 남아 있을 때 닦아야 얼룩이나 먼지 없이 물기를 말끔히 흡수하기 때문입니다.

Igamono키친툴이가모노IGA-7

인덕션용으로 나온 뚝배기를 일반 가스 불에 올려도 괜찮을까요?

인덕션 전용으로 나온 조리 도구를 일반 가스레인지에서도 함께 쓸 수 있는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열원에 따라 뚝배기를 따로 구비해야 하는지 확인하려는 물음입니다.

[이가모노] IH 뚝배기
hmmm 편집 답변

바닥에 카본 발열체를 내장해 인덕션뿐 아니라 가스 직화에서도 열원 제약 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