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MOMURA키친툴 › 시모무라.SH-6
슬라이서 바닥에 파여 있는 홈은 어떻게 쓰는 부분인가요?
채칼 바닥에 홈이 나 있는 것을 보고 어떤 용도로 쓰는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그릇 테두리에 걸어 둘 수 있는 홈이 있어 채칼을 안정적으로 받치고 썬 채소를 그릇 안으로 곧장 받아낼 수 있습니다[1].
SHIMOMURA 시모무라의 베지테리언 슬라이서를 뒤집으면 바닥 끝부분에 오목하게 파인 홈이 눈에 띕니다.
걸어서 씁니다. 도마 위에 비스듬히 세우는 대신 믹싱 볼이나 그릇 테두리에 홈을 맞물리면 채칼이 앞뒤로 미끄러지지 않고 단단하게 고정됩니다[2]. 썬 채소가 바깥으로 흩어지지 않고 그릇 속으로 바로 모여 조리 과정이 간결해집니다.
두께 조절 레버로 약 0.5~2mm 범위에서 알맞은 굵기를 정한 뒤 재료를 가볍게 밀어내면 됩니다[3]. 재료가 작아져 손끝이 칼날과 가까워지면 함께 들어 있는 전용 홀더로 채소를 감싸 쥐어 손을 다치지 않고 끝까지 손질할 수 있습니다[4].
hmmm, 바닥의 작은 홈 하나로 도마를 거치지 않고 그릇 위에서 재료 손질을 단번에 끝내도록 돕는 영리한 장치입니다.

판매처 상품페이지 ↗[시모무라] 베지테리언 슬라이서 (3종 칼날 포함)54,000원
베지테리언 슬라이서를 안정적으로 걸칠 수 있는 그릇의 테두리 두께 규격은 공식 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시모무라] 베지테리언 슬라이서 (3종 칼날 포함)](https://img.hmmm.co.kr/brands/shimomura/products/271c8b08-98e8-48f1-ace0-5e615c4764ec/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