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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 보관용기는 뚜껑을 닫으면 국물이 새지 않게 밀폐되나요?
반찬이나 식재료를 보관할 용기를 고를 때, 국물이 새지 않는 밀폐용기인지 확인하고 싶어집니다. 뚜껑에 흔히 달린 잠금 날개나 고무패킹이 보이지 않아 밀폐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Kajidonya 카지동야의 원형 보관용기는 완전 밀폐 제품이 아니어서 수분이 많은 내용물을 담으면 밖으로 샐 수 있습니다.
뚜껑은 꽉 맞물려 잠그는 대신 패킹 없이 가볍게 올려 덮는 방식이고[1], 본체 입구는 안으로 말려 들어간 틈 없이 매끈하게 떨어집니다[2]. 이 용기에 대해 공식 자료가 전하는 구조적 특징은 세 가지입니다. 패킹 없는 실리콘 뚜껑, 말림 없는 테두리, 그리고 국물이 샐 수 있다는 주의사항입니다[3][4][5].
뚜껑 소재는 영하 20℃부터 영상 120℃까지 견디는 실리콘 고무입니다[6]. 둘러싸인 고무패킹이 없어 틈새에 물때나 곰팡이가 낄 걱정 없이 편하게 씻을 수 있고, 본체 테두리도 말려 들어간 굴곡이 없어 음식물이 끼지 않고 구석구석 깨끗이 닦입니다[7]. 다만 틈을 꽉 압착하는 밀폐 제품이 아니어서, 국물이 많은 찌개나 즙이 흐르는 음식을 담아 기울이면 밖으로 배어 나올 수 있습니다[8]. 가방에 넣어 이동하기보다는, 냉장고 안에 두고 자주 꺼내 먹는 마른반찬이나 손질한 채소를 담아두는 보관용으로 쓰기 알맞습니다.

판매처 상품페이지 ↗[카지동야] kajidonya 원형 보관용기 (3size)59,000원
스테인리스 본체의 구체적인 소재 배합이나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여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카지동야] kajidonya 원형 보관용기 (3size)](https://img.hmmm.co.kr/brands/kajidonya/products/0016fa19-e8e0-4a1a-baab-213172013182/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