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LOW CLASSICFASHIONLIVINGOUTDOORMY ACCOUNT

로우클래식(LOW CLASSIC)에 물은 질문과 그 답입니다. 각 답에는 근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LOW CLASSIC로우클래식LC-75

약수점 지하 카페는 매장 손님만 쓰는 곳인가요?

매장에 딸린 카페라고 하면 보통 쇼핑 중에 잠깐 쉬는 곳을 떠올립니다. 들어가도 되는 자리인지, 누가 쓰는 공간인지 알고 가면 마음이 편합니다.

hmmm 편집 답변

약수점 지하 카페는 매장 손님뿐 아니라 브랜드 직원과 동네 주민도 함께 쓰는 공간입니다.

LOW CLASSIC로우클래식LC-73

로우클래식 사옥은 건물을 산 뒤 바로 공사에 들어갔나요?

사옥을 마련했다는 이야기는 결과만 전해지는 경우가 많아, 정작 그 건물이 어떤 순서로 만들어졌는지는 궁금해집니다. 매입부터 완성까지의 과정이 궁금한 독자를 위한 질문입니다.

hmmm 편집 답변

아니요, 2021년에 건물을 산 뒤 1년 넘게 비워두며 리모델링 적임자를 찾은 다음에야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LOW CLASSIC로우클래식LC-71

로우클래식의 향 브랜드 SUJIPMIHAK은 어디서 온 이름인가요?

약수점에 새로 생긴 스토어 이름이 로우클래식과 달라 별개 브랜드인지 헷갈리는 독자가 있습니다. 이름의 내력을 알면 앞으로 나올 매장과 카테고리도 함께 이해됩니다.

hmmm 편집 답변

큐레이팅 숍 수집미학을 인수하면서 그 이름을 그대로 이어받았고, 향에 이어 리빙으로도 전개됩니다.

LOW CLASSIC로우클래식LC-70

사옥을 고치는 데 어떤 사람들이 함께했나요?

오래된 건물을 브랜드 사옥으로 바꿨다는 이야기를 접하면, 그 일을 누가 어떻게 나눠 맡았는지가 궁금해집니다. 특히 공사가 길었다는 대목에서 사람 찾는 과정이 있었으리라 짐작하게 됩니다.

hmmm 편집 답변

건물을 산 뒤 1년 넘게 비워두며 맡길 사람을 찾았고, 공간 디렉팅은 이혜인 디자인 스튜디오가 맡았습니다.

LOW CLASSIC로우클래식LC-68

쇼룸 공간이 문을 연 뒤에도 계속 바뀌었나요?

매장 겸 사옥을 찾아가려는 독자는 층마다 무엇이 있는지 미리 그려 보게 됩니다. 그런데 배치가 계속 바뀌었다면 지금 무엇을 보게 되는지가 궁금해집니다.

hmmm 편집 답변

네, 사무 공간을 먼저 완성하고 층별로 갖춰 나갔고, 문을 연 뒤에도 쓰는 사람들의 반응을 보며 동선을 계속 고쳐 왔습니다.

LOW CLASSIC로우클래식LC-67

약수점 3층은 언제 가도 볼 수 있는 게 있나요?

매장에 가는 김에 3층까지 둘러볼 생각이었는데, 그 층이 매장인지 전시장인지부터 헷갈리는 독자가 있습니다. 갈 때마다 열려 있는지도 알기 어렵습니다.

hmmm 편집 답변

3층은 전시와 팝업이 번갈아 들어서는 공간이라 시기마다 다르고, 늘 무언가 열려 있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LOW CLASSIC로우클래식LC-59

협업 안경을 산 뒤에 코받침이나 다리를 얼굴에 맞추는 건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안경은 쓰기 시작한 뒤에야 흘러내리거나 한쪽이 뜨는 게 느껴집니다. 구매처가 아닌 곳에 들고 가도 되는지 판단이 서지 않아 묻게 됩니다.

hmmm 편집 답변

구매일로부터 1년 이내라면 oror 사운즈한남점과 역사 센터필드점 두 곳에서 무상으로 피팅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상품이 현재 판매종료 되었습니다.

LOW CLASSIC로우클래식LC-51

약수점 3층은 갈 때마다 보게 되는 게 달라지나요?

매장에 가려고 찾아보면 3층 이야기가 쇼룸이었다가 향 브랜드 스토어였다가 전시였다가 해서, 지금 가면 무엇을 보게 되는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hmmm 편집 답변

네, 3층은 쇼룸이자 향 브랜드 스토어이고 한 달짜리 전시가 열리기도 하는 자리라 시기마다 달라집니다.

LOW CLASSIC로우클래식LC-43

성수동 매장은 층마다 파는 옷이 다른가요?

성수동 매장에 가려는 독자가 어느 층부터 봐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같은 브랜드 매장이라도 층마다 다른 옷이 걸려 있다면 동선이 달라집니다.

hmmm 편집 답변

네, 1층과 2층에 서로 다른 라인이 나뉘어 있어 층을 옮기면 만나는 옷도 달라집니다.

LOW CLASSIC로우클래식LC-42

창업자가 디자인 총괄에서 물러났다는데, 지금 옷은 누가 만드나요?

브랜드를 만든 사람이 곧 디자이너라고 알고 있던 독자는 그 자리가 비었다는 소식에 다음 옷의 방향을 궁금해합니다. 누가 이어받았는지, 창업자는 어디로 갔는지가 함께 걸립니다.

hmmm 편집 답변

2009년 시작해 올해 17년 차인 LOW CLASSIC 로우클래식의 옷은 지난해부터 김세연과 김다솜 두 디자이너가 맡고 있습니다.

LOW CLASSIC로우클래식LC-41

약수점과 성수점은 층마다 무엇이 다른가요?

매장이 여러 층으로 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느 층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가야 할지 궁금해하는 독자가 있습니다.

hmmm 편집 답변

약수점은 위층이 메인 라인, 아래층이 Lc이고, 성수점은 반대로 1층이 Lc, 2층이 메인 라인입니다.

LOW CLASSIC로우클래식LC-40

매장에 가면 옷 만드는 작업실도 볼 수 있나요?

매장 건물 안에 작업실이 함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손님이 그 모습을 실제로 볼 수 있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hmmm 편집 답변

네, 1층 패턴실에는 큼직한 창이 나 있어 누구나 옷이 만들어지는 광경을 밖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