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LOW CLASSICFASHIONLIVINGOUTDOORMY ACCOUNT

로우클래식의 '래글런'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울 50%와 나일론 50%를 혼합한 원사로 편직했습니다. 앞쪽이 파인 브이넥과 래글런 어깨선 바탕에 굵기가 서로 다른 줄무늬를 가슴 위쪽으로 나란히 둘렀습니다. 소매 끝과 밑단에 골 조직 마감이 들어가 단품으로 입거나 외투 속에 편안하게 받쳐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자체 개발한 줄무늬 도안과 균형 잡힌 혼방 소재를 보고 골랐습니다.

  1. 자체 개발 스트라이프

    로우클래식에서 자체 개발한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해 색다른 인상을 줍니다.

  2. 울과 나일론 혼방 원사

    울 50%와 나일론 50%를 섞은 혼방사를 사용해 따뜻하면서도 탄탄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3. 래글런 소매와 립 마감

    래글런 숄더 디자인으로 어깨 움직임이 편안하며 소매와 밑단의 립조직이 옷매무새를 안정적으로 잡아줍니다.

겉감과 배색 부위에 모두 순면 100% 원단을 사용한 긴소매 티셔츠입니다. 몸에 달라붙지 않고 여유롭게 떨어지는 루즈 핏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앞면 중앙의 그래픽 프린팅과 래글런 배색 소매가 드러나는 일상복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편안한 순면 원단과 여유로운 품, 고유한 배색 디테일을 고루 갖추어 골랐습니다.

  1. 면 100% 원단

    겉감과 배색 부분 모두 면 100% 원단을 적용하여 마감했습니다.

  2. 루즈 핏 긴소매

    몸에 붙지 않고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루즈 핏 사양의 롱 슬리브 티셔츠입니다.

  3. 배색 소매와 장식 디테일

    어깨를 감싸는 배색 래글런 소매에 시즌 그래픽 프린팅과 브랜드 개발 장식 라벨을 더했습니다.

폴리에스터와 폴리우레탄을 혼방한 인조 스웨이드 원단으로 지은 트렌치코트입니다. 단추 같은 여밈 장치 없이 앞이 트여 있으며, 같은 원단으로 만든 허리 벨트로 둘러 여밉니다. 어깨의 라글란 선과 사선 스티치 절개가 이어져 외출할 때 자연스럽게 걸치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부드러운 스웨이드 질감과 간결한 여밈 방식을 보고 골랐습니다.

  1. 인조 스웨이드 소재

    폴리에스터와 폴리우레탄을 섞어 짠 원단으로, 겉면에 스웨이드 특유의 결을 살렸습니다.

  2. 오픈 프론트 구조

    단추나 지퍼 없이 앞을 터 두어 벨트를 묶거나 그대로 풀어 입을 수 있습니다.

  3. 견장과 사선 스티치

    어깨에 견장을 더하고 소매 안쪽까지 이어지는 사선 절개 스티치로 세부 요소를 챙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