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RYOOFASHIONLIVINGOUTDOORMY ACCOUNT

알와이오오의 '단추'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면과 폴리에스터를 같은 비율로 섞어 짠 원단으로 국내에서 직접 제작한 간절기 블레이저입니다. 앞판 중앙에 단추 네 개를 두 줄로 달고 아래에 주머니를 덧댄 생김새입니다. 기온이 바뀌는 계절에 겉옷으로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간절기에 알맞은 쓰임새와 탄탄한 혼방 원단을 보고 골랐습니다.

  1. 면과 폴리에스터 50 대 50 혼방

    면과 폴리에스터를 같은 비율로 섞어 제직한 원단으로 몸판을 구성했습니다.

  2. 자연스러운 경년변화

    내구성을 갖추어 오랜 시간 입을 수 있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낡아집니다.

  3. 국내 자체 제작 간절기 재킷

    간절기에 입기 알맞은 블레이저로 국내에서 자체 제작했습니다.

1907년부터 원단을 생산해 온 시바야 사의 울과 코튼 혼방 소재로 제작한 재킷입니다. 앞섶의 단추와 소매 트임을 더했으며 안쪽은 벰베르그와 폴리에스터 혼방 원단으로 둘렀습니다. 격식 있는 자리나 일상적인 외출에서 두루 걸치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오랜 역사를 지닌 원단사의 소재와 안감 마감 구성을 고루 살폈습니다.

  1. 시바야 사의 울·코튼 혼방 원단

    1907년부터 원단을 생산해 온 시바야 사의 소재를 썼습니다. 코튼과 울을 40%씩 배합해 탄탄하게 구성했습니다.

  2. 하이엔드 협업 제조사의 소재

    하이엔드 브랜드들과 협업하여 소재를 선보여 온 전문 제조사의 원단을 공급받아 지었습니다.

  3. 벰베르그 혼방 안감 구성

    벰베르그 30%와 폴리에스터 70%를 배합한 원단으로 안쪽을 매끄럽게 마감했습니다.

면 100% 원단으로 몸판을 채운 검은색 셔츠로, 옆선이 길게 트여 있는 오픈형 구조입니다. 단추를 잠근 채 안쪽 옷을 드러내거나 다른 상의와 겹쳐 입는 자리에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옆선을 과감하게 튼 구조와 단일 면 소재의 쓰임새를 보고 골랐습니다.

  1. 오픈형 옆라인 구조

    양쪽 옆선 라인이 시원하게 트여 있는 오픈형 구조로 만들어졌습니다.

  2. 면 100% 원단

    몸판 전체를 다른 혼방 없이 단일 면 소재로 채웠습니다.

  3. 국내 자체 제작

    국내 작업실에서 자체 기획하고 생산 과정을 직접 거쳤습니다.

RYOO알와이오오RY-13

모자 설명에 나오는 '밴딩 처리'는 엘라스틴 밴드와 같은 말인가요?

같은 브랜드의 캡을 여러 개 보다 보면 뒤쪽 설명이 어떤 것은 엘라스틴 밴드, 어떤 것은 밴딩 처리로 적혀 있습니다. 둘이 같은 것인지 다른 것인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Symmetric Nylon-cap #6 [silver]
Symmetric R-logo cap #9 [blue]
Symmetric R-logo cap #9 [navy]
hmmm 편집 답변

두 표기 모두 캡 뒤쪽에 신축 밴드를 두었다는 뜻이지만, 같은 부품인지까지는 공식 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RYOO알와이오오RY-10

지퍼가 아니라 단추로 여미는 셔츠는 겉옷으로 입기에 어떤가요?

쌀쌀할 때 걸칠 겉옷을 찾다가 단추 여밈이라는 안내를 보고 바람이 걱정되는 독자가 있습니다. 사기 전에 어느 정도까지 막아 주는 옷인지 가늠하고 싶어집니다.

Asymmetric pucker shirts_bl #2
hmmm 편집 답변

집업이 아닌 단추 여밈이라 단추구멍 사이로 바람이 들어올 수 있다고 브랜드가 미리 밝혀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