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Nakagawa Masashichi ShotenFASHIONLIVINGOUTDOORMY ACCOUNT

나카가와상점의 '스테인리스'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스테인리스 바탕에 법랑 마감을 입혀 제작했습니다. 스푼은 13cm, 포크는 13.2cm의 작은 규격입니다. 다과나 디저트를 먹는 자리에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세 가지 까닭으로 이 상품을 골랐습니다.

  1. 스테인리스 위 법랑 마감

    스테인리스 소재 바탕에 법랑 마감을 적용해 제작했습니다.

  2. 소형 규격 구성

    스푼 길이는 13cm, 포크 길이는 13.2cm로 다과나 디저트에 맞춘 크기입니다.

  3. 부드러운 손세척 관리

    식기세척기와 가열 기구 사용이 불가하며 세척할 때는 부드러운 스펀지로 닦아 관리하도록 안내합니다.

스테인리스 바탕에 법랑을 둘러 마감한 커트러리입니다. 오목한 스푼과 갈래가 나뉜 포크로 구성되어 일상 식탁에서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에 쥐고 입에 닿는 도구이기에 소재와 제작 특성을 고루 살폈습니다.

  1. 스테인리스 위의 법랑 마감

    스테인리스 재질을 바탕으로 겉면에 법랑 마감을 더해 표면을 감쌌습니다.

  2. 공정에서 생기는 흔적

    유약 흐름과 농도, 테두리 두께나 삼발이 자국 같은 개체마다의 차이가 고유하게 남습니다.

  3. 가열 기기와 세척기 사용 제한

    식기세척기와 전자레인지는 물론 인덕션, 직화, 오븐에 넣어 쓸 수 없어 손세척으로 관리합니다.

스테인리스 프레임에 나무 손잡이를 결합한 접이식 행주 거치대입니다. 두 프레임의 간격을 조절하거나 완전히 펼쳐 행주를 크기별로 걸어 말립니다. 사용 후에는 평평하게 접어 주방 선반이나 틈새에 보관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행주 크기에 맞춰 펼쳐 널고 틈새에 납작하게 보관할 수 있어 골랐습니다.

  1. 간격 조절과 넓은 건조

    프레임 간격을 조절해 행주 두 개를 동시에 걸거나, 완전히 펼쳐 너른 행주를 말릴 수 있습니다.

  2. 납작하게 접히는 보관성

    거치대를 평평하게 접을 수 있어 주방 선반이나 좁은 틈새에 깔끔하게 넣어둘 수 있습니다.

  3. 나무 소재 손잡이

    스테인리스 프레임 한쪽 축에 나무 소재 손잡이를 더해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