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Low TideFASHIONLIVINGOUTDOORMY ACCOUNT

로우 타이드의 '울'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폴리에스터와 아크릴, 울과 폴리우레탄을 섞어 짠 니트 베스트입니다. 자연스럽게 처지는 카울넥과 허리 부분의 턱 디테일로 옷에 흐르는 결을 더했습니다. 얇은 이너웨어 위에 겹쳐 입는 방식으로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목선에 떨어지는 카울넥과 허리 턱 디테일, 네 가지 원사를 배합한 소재 구성을 보고 골랐습니다.

  1. 카울넥과 허리 턱 디테일

    목을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카울넥 라인에 허리 부분의 턱 디테일을 더해 구성했습니다.

  2. 네 가지 원사 혼방 소재

    폴리에스터 54%, 아크릴 38%, 울 5%, 폴리우레탄 3%를 섞어 짠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3. 단독 드라이클리닝 관리

    옷의 변형을 줄이기 위해 기계 건조와 비틀어 짜기를 피하고, 단독 드라이클리닝 후 그늘에서 건조해야 합니다.

울 40%와 폴리에스터 60%를 혼방한 겉감에 폴리에스터 충전재와 안감을 채운 반더블 숏 코트입니다. 허리 벨트를 활용해 옷의 품과 실루엣을 알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에 가볍게 걸쳐 입기 알맞은 외투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허리 벨트로 품을 조절하며 일상에서 부담 없이 걸치기 좋아 골랐습니다.

  1. 벨트로 조절하는 실루엣

    반더블 디자인의 짧은 외투로, 허리 벨트를 활용해 품과 실루엣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2. 울 혼방 소재와 충전재

    겉감은 폴리에스터 60%와 울 40%를 혼방했고 내부에는 폴리에스터 안감과 충전재를 채웠습니다.

  3. 단독 드라이크리닝 관리

    금속 부착물의 변색과 원단 탈염을 방지하기 위해 표백제 사용을 피하고 단독 드라이크리닝으로 관리합니다.

울과 모헤어를 섞어 포근한 두께감과 결을 살린 풀오버입니다. 목선이 깊게 파인 자리를 앞뒤로 돌려 입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평소에는 브이넥으로 편하게 입고 등을 드러내고 싶은 날에는 파인 쪽을 뒤로 넘겨 입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입는 방향에 따라 목선과 등 자리가 달라지는 쓰임을 눈여겨보았습니다.

  1. 앞뒤로 바꿔 입는 구성

    트인 부분을 앞으로 두면 깊은 브이넥이 되고, 뒤로 돌리면 등을 드러내는 백리스로 입을 수 있습니다.

  2. 울과 모헤어를 섞은 원사

    나일론과 아크릴에 울 12%와 모헤어 10%를 더해 결이 살아 있는 포근한 두께감을 지닙니다.

  3. 변형을 줄이는 관리법

    물세탁과 기계 건조를 피하고 단독 드라이크리닝을 한 뒤 그늘에서 말려 결을 유지합니다.

부드러운 울 혼방사로 편직한 하프넥 니트 풀오버입니다. 가운데 깊은 슬릿이 나 있어 앞뒤 구분 없이 입을 수 있으며, 밑단 양쪽의 긴 스트랩을 둘러 묶는 구조입니다. 이너를 받쳐 입고 랩 스타일로 여며 다양한 차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앞뒤 구분 없이 입는 슬릿과 둘러 묶는 스트랩으로 쓰임이 넓어 골랐습니다.

  1. 앞뒤 구분이 없는 구조

    중앙에 깊은 슬릿을 두어 방향의 제약 없이 앞뒤를 자유롭게 돌려 입을 수 있습니다.

  2. 니트 스트랩을 활용한 랩 스타일

    양쪽 밑단에 말려 있는 스트랩을 허리에 감아 묶으며 품을 조절해 입을 수 있습니다.

  3. 울 혼방 하프넥 편직

    부드러운 감촉을 지닌 울 혼방사를 사용해 목선을 반쯤 감싸도록 짰습니다.

나일론과 아크릴 바탕에 울과 모헤어를 더한 알파카 울 혼방 원사로 편직했습니다. 목선이 쇄골 아래로 깊게 트인 브이넥 구조입니다. 안에 받쳐 입은 옷이 은은히 드러나도록 겹쳐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원사의 혼용 구성과 깊게 트인 네크라인 설계를 보고 골랐습니다.

  1. 알파카와 모헤어 혼방 원사

    나일론과 아크릴 바탕에 울 12%와 모헤어 10%를 섞어 편직했습니다. 겉감에 알파카 울 혼방 원사를 사용하여 얇게 비치는 짜임을 냅니다.

  2. 깊게 트인 넥라인 설계

    네크라인이 아래로 깊게 파인 브이넥 구조로 제작했습니다. 쇄골 아래까지 여유 있게 내려와 이너웨어와 함께 겹쳐 입기 알맞습니다.

  3. 단독 드라이크리닝 권장

    기계 건조나 비틀어 짜는 방식을 피하고 반드시 단독 드라이크리닝을 해야 합니다.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뉘어 건조하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울과 나일론, 폴리에스터, 아크릴을 섞어 편직한 오프숄더 니트입니다. 가슴단면 58cm의 여유로운 품과 86cm의 긴 기장에 밑단 립 조직과 옆선 트임을 넣었습니다. 어깨선을 드러내면서 상체를 넉넉하게 덮어 입는 옷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어깨가 드러나는 네크라인과 여유 있는 품을 보고 골랐습니다.

  1. 오프숄더와 밑단 트임

    어깨선을 드러내는 오프숄더 디자인에 밑단 립 조직 마감과 옆선 트임을 넣었습니다.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2. 네 가지 원사를 섞은 겉감

    나일론 45%, 폴리에스터 30%, 아크릴 15%, 울 10%를 함께 섞어 편직했습니다. 울을 더한 혼방 소재로 겉감을 구성했습니다.

  3. 넉넉한 품의 단일 치수

    총장 86cm와 가슴단면 58cm의 여유 있는 단일 치수로 제작했습니다. 어깨너비 50cm와 암홀 25cm로 상체 전반을 넉넉하게 감쌉니다.

Low Tide로우 타이드LT-22

상품명에 '알파카 니트'라고 되어 있는데 실제 혼용률에는 알파카가 전혀 들어 있지 않나요?

상품 이름을 보고 알파카 털로 짠 옷이라 생각해 상세 페이지를 확인하다가, 소재 안내에서 알파카를 찾지 못해 의아해하는 상황입니다.

DEEP V-NECK ALPACA KNIT [BLACK] - Low Tide
hmmm 편집 답변

실제 겉감 혼용률에는 알파카 섬유가 전혀 들어가지 않았으며, 나일론과 아크릴 바탕에 울과 모헤어를 섞어 완성했습니다.

Low Tide로우 타이드LT-10

상품 이름에 붙은 'LAYERED'는 겹쳐 입으라는 뜻인가요?

티셔츠부터 트렌치코트까지 이름에 LAYERED가 붙은 상품이 여럿이라, 따로 껴입어야 하는 옷인지 한 벌로 끝나는 옷인지 판단이 서지 않는 독자가 있습니다.

LAYERED TRENCH COAT [BEIGE] - Low Tide
TWIST LAYERED T-SHIRT [BEIGE] - Low Tide
[5th REORDER] LAYERED T-SHIRT [BLACK] - Low Tide
hmmm 편집 답변

직접 겹쳐 입으라는 뜻이 아니라, 한 벌 안에 이미 다른 원단이 겹쳐져 있다는 표시입니다.

Low Tide로우 타이드LT-7

제품 이름에 붙은 '부클레'는 어떤 소재를 말하나요?

니트 이름에서 부클레라는 말을 처음 본 독자가, 그것이 소재 이름인지 색 이름인지 짜임 이름인지 몰라 멈추는 자리입니다.

BOUCLE TURTLENECK KNIT [IVORY] - Low Tide
hmmm 편집 답변

부클레는 고리 모양으로 뽑은 실이나 그 실로 짠 원단을 뜻하고, 겉감에는 네 가지 섬유가 섞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