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w Tide로우 타이드.LT-12
뒤가 트인 슬리브리스 탑인데, 일상에서 움직일 때 옷이 흘러내리지는 않나요?
등 부분이 트인 민소매 옷은 일상에서 걸어 다니거나 상체를 움직일 때 원단이 겉돌며 흘러내릴까 걱정될 수 있습니다.
사선으로 겹쳐지는 뒷판 원단을 패치로 단단히 고정해 두어, 일상적인 걸음이나 동작에도 옷이 양옆으로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등은 트여 있지만 옷매무새는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뒷면이 넓게 트인 민소매 옷은 활동할 때 양쪽 원단이 겉돌며 어깨선이 아래로 처지기 쉽습니다.
LOW TIDE 로우타이드는 뒷판을 사선으로 포개어 놓고, 두 자락이 겹쳐지는 부위를 패치로 묶어 고정했습니다[1]. 이 패치가 중심을 잡아주는 버팀목 구실을 하여 원단이 아래로 흘러내리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2]. 걸음을 옮기거나 상체를 숙여도 트인 틈이 과하게 벌어지지 않고 단정하게 유지됩니다.
hmmm, 시원하게 트인 형태를 살리면서도 일상의 움직임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균형을 잡아 준 만듦새입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BACK SLIT SLEEVELESS TOP [WHITE] - Low Tide47,600원
뒷판을 고정하는 패치의 세부 규격이나 고정 스티치 방식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BACK SLIT SLEEVELESS TOP [WHITE] - Low Tide](https://img.hmmm.co.kr/brands/lowtide/products/9c356fbb-899c-4eaf-b449-5436146c08d7/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