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가죽 겉감에 부드러운 양가죽 안감을 대고, 발등을 감싸는 V라인 끈과 뒤축 밴드를 달았습니다. 발볼에 여유를 둔 뾰족한 앞코와 60mm 유광 코팅굽으로 만들었습니다. 일상에서 발을 편하게 두면서 굽을 갖춰 신을 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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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상품인지
발을 편안하게 감싸면서도 날렵한 선을 살린 만듦새를 보고 골랐습니다.
발등 V라인 스트랩과 슬링백
발등을 감싸는 V라인 스트랩을 얹은 포인티드 토 구조입니다. 발뒤축을 신축성 있는 밴드로 처리해 간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습니다.
여유 있는 발볼과 60mm 코팅굽
앞코가 뾰족하지만 발볼에 여유를 둔 라스트를 썼습니다. 매끄러운 유광 코팅을 입힌 60mm 굽이 뒤를 안정감 있게 받쳐줍니다.
소가죽 겉감과 양가죽 안감
갑피에는 탄탄한 소가죽을 쓰고 안감에는 양가죽을 둘렀습니다. 발을 넣었을 때 닿는 감촉이 부드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