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INTHERAWFASHIONLIVINGOUTDOORMY ACCOUNT

인더로우의 '플리츠'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두 번 워싱한 12수 고밀도 면 헤링본으로 만든 M65 기반의 바지입니다. 넉넉한 폭이 밑단까지 일자로 이어지며, 허리 양옆 조절 장치로 둘레를 맞춰 입을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이 팬츠를 고른 까닭은 넉넉하게 곧은 핏과 두 번 워싱한 면 원단, 조절 가능한 허리와 포켓에 있습니다.

  1. 밑단까지 곧은 넉넉함

    밀리터리 M65 팬츠를 바탕으로, 넉넉한 품이 밑단까지 일자로 떨어지는 와이드 스트레이트 핏으로 풀었습니다.

  2. 두 번 워싱한 면 헤링본

    12수 고밀도 면 헤링본 원단에 바이오 워싱을 하고, 완제품에 가먼트 워싱을 한 번 더 거쳤습니다. 겉감과 안감은 모두 면 100%입니다.

  3. 조절하는 허리와 포켓

    허리 양옆의 사이드 어드저스터로 둘레를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앞면과 뒷면의 플랩 포켓, 유틸리티 포켓, 니 플리츠와 벨트 루프를 갖췄고 밑단 스트링은 덜어냈습니다.

60수 고밀도 코튼 100% 원단에 빈티지 가먼트 다잉과 워싱 가공을 거친 셔츠입니다. 천연 자개단추와 전면 플래킷, 사이드 거싯 디테일을 더해 마감했습니다. 일상에서 단독으로 입거나 얇은 상의 위에 덧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원단의 밀도와 염색 가공, 세부 마감 방식을 두루 살펴 골랐습니다.

  1. 가먼트 다잉 워싱

    빈티지 가먼트 다잉 기법으로 염색하고 워싱 가공 처리를 거쳤습니다.

  2. 60수 고밀도 면

    60수 고밀도 코튼 100% 원단을 사용해 지었습니다.

  3. 천연 자개단추와 마감

    천연 자개단추를 달고 전면 플래킷과 사이드 거싯, 백 사이드 플리츠 디테일을 적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