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데일
패브릭 원단의 마찰에 견디는 내마모 강도를 나타내는 수치 단위
직물에 마찰을 가해 실이 끊어지거나 올이 풀릴 때까지의 회전 횟수를 측정한 내마모성 지표입니다. 국제 표준 시험법을 거쳐 산출하며, 숫자가 높을수록 마찰 손상에 오래 견딥니다. 소파나 의자 커버 등 가구용 패브릭의 내구성을 표기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원단을 누르는 시험 헤드ABRASION TEST HEAD쓰임
원단 시험기기가 연마포를 8자 궤적으로 반복 문질러 실이 끊어지는 시점의 회전수를 잽니다. 반복적인 앉음과 쓸림에 원단이 마모되지 않고 얼마나 버티는지 객관적인 수치로 보여줍니다.
고를 때
일반 가정용 소파는 대개 20,000~30,000회 이상이면 적절합니다.
추가 정보
- 와이젠빅 (Wyzenbeek)
- 미국에서 주로 쓰는 내마모도 시험으로 마틴데일과 마찰 방식 및 궤적이 다릅니다.
- 데니어 (Denier)
- 실의 굵기를 나타내는 단위로 원단의 마찰 마모 수치와 다릅니다.
일부 이미지는 AI로 만든 설명용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