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 나들이에 가볍게 걸치기 좋은 스웨이드 점퍼 세 벌을 골랐습니다. 어몽의 두 점퍼는 스웨이드 질감의 페이크 레더 소재를 쓴 스탠드 카라 봄버이고, 렉토의 점퍼는 얇고 부드러운 천연 염소 가죽으로 제작된 헤링턴 점퍼입니다. 세 제품 모두 여유로운 실루엣에 밑단 밴딩 디테일이 있어 편안하게 연출하기 좋습니다.
↳ 20만원대 페이크 레더로
20만원대 페이크 레더 점퍼 세 벌을 골랐습니다. 모두 허리선을 정돈해 주는 밴딩이나 여유로운 실루엣을 갖춰 편하게 걸치기 좋습니다. 어몽 제품은 가볍고 유연한 스탠다드 핏이며, 로우클래식 제품들은 각각 스프레드 칼라와 스탠드 카라 디자인에 투웨이 지퍼 여밈을 더했습니다.
↳ 스웨이드 질감으로
20만원대 페이크 레더 가운데 스웨이드 질감이 적용된 점퍼 두 벌을 골랐습니다. 모두 스탠드 카라와 밑단 밴딩이 들어간 어몽의 봄버 점퍼이며, 가격은 둘 다 27만 9천 원입니다. 카키 베이지와 네이비 두 가지 색상으로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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