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이드 소재로 나온 아우터들로, 천연 돈피나 고트스킨을 쓴 쪽과 가볍게 관리하기 좋은 인조 스웨이드로 나뉩니다. 지퍼 여밈의 헤링턴 블루종부터 진 자켓, 단정한 테일러드 블레이저까지 형태가 다양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hmmm, 지금부터 간절기 내내 가볍게 걸치기에는 활동감이 편한 블루종이나 진 자켓 디자인이 두루 어울릴 것 같습니다.
↳ 리얼 가죽 스웨이드로
천연 가죽 스웨이드를 사용한 네 벌입니다. 모이아의 헤링턴 자켓과 인사일런스의 블레이저·초어 자켓은 돈피 스웨이드를 썼고, 진 자켓은 고트 스웨이드로 제작되었습니다. 인조 스웨이드와 일반 매끄러운 가죽 상품은 후보에서 뺐습니다.
↳ 지퍼 여밈 블루종으로
천연 가죽 스웨이드에 지퍼 여밈 블루종 조건을 만족하는 것은 모이아의 헤링턴 자켓 한 벌입니다. 돈피 스웨이드 소재에 투웨이 지퍼와 밑단 밴딩 디테일이 적용된 제품입니다. 단추 여밈의 진 자켓·초어 자켓이나 일반 매끄러운 램스킨 블루종은 후보에서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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