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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 밑바닥에 덧대어 있는 세 개의 막대기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바구니 바닥에 대나무 살 외에 굵은 막대기가 가로질러 덧대어져 있어, 바닥면을 왜 이렇게 마감했는지 쓰임새가 궁금해질 수 있습니다.
바닥면이 바닥에 직접 닿지 않도록 살짝 띄워 통풍을 돕고 물건을 담았을 때 바닥이 처지지 않게 받쳐주는 구실을 합니다.
밑바닥을 가로지르는 받침 막대기는 정확히 세 개입니다. MATSUNOYA 마츠노야가 대나무 육각 바구니에 관해 밝힌 밑바닥 사양은 육각형 구조 아래에 세 개의 받침 막대기를 더했다는 간결한 설명뿐입니다[1].
각 막대기의 쓸모를 구체적으로 풀어내지는 않았으나, 대나무 공예에서 바닥 받침은 실용적인 목적으로 덧대는 대표적인 마감입니다. 얇게 쪼개어 짠 바닥 살이 지면에 그대로 닿지 않도록 띄워 주면 바닥 쪽으로 바람이 통해 습기가 차는 것을 줄여 줍니다. 아울러 물건을 담았을 때 바닥 살이 무게로 인해 아래로 처지는 현상을 막고, 바닥과의 마찰로부터 엮음새를 보호하는 뼈대 구실도 함께 맡습니다.
hmmm, 얇은 살이 엮인 바구니 바닥이 쉽게 상하지 않도록 일상에서 거칠게 다루어도 든든하게 받쳐주는 실용적인 장치입니다.

판매처 상품페이지 ↗[마츠노야] 대나무 육각 바구니 (3size)32,500원
받침 막대기의 결합 방식이나 허용 하중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마츠노야] 대나무 육각 바구니 (3size)](https://img.hmmm.co.kr/brands/matsunoya/products/f977d904-6c2e-4a04-92d9-c17a0a87a24d/b0e829a912d3f02d.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