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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식기의 형태를 그대로 본뜬 도자기는 어떤 쓰임새를 갖나요?
일회용 접시와 똑같은 모양으로 빚었다는 설명을 보면, 쉽게 버려지는 얇은 형태를 굳이 도자기로 재현해 식기로 쓰는 까닭과 실용성이 궁금해집니다.
MARUHIRO 마루히로의 KEEPWARE(킵웨어) 플레이트는 일회용 식기의 외형을 그대로 재현하면서도 흙을 빚어 구워낸 도자기 식기라 지속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겉모습은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접시이지만, 손에 닿는 몸체는 단단하게 구워낸 도자기 식기입니다[1]. MARUHIRO의 KEEPWARE(킵웨어)는 일회용 식기와 똑같은 주름과 형태를 본떠 제작되었지만, 종이나 플라스틱 용기와 달리 식탁 위에서 오래 두고 다시 쓸 수 있는 물성을 지닙니다[2].
제작 과정에서도 대량 생산되는 일회용품과 뚜렷하게 갈라집니다. 기계로 일괄 찍어내는 공산품과 달리 수작업으로 생산합니다[3]. 흙을 성형해 가마에서 구워내는 도자기 공정의 특성상 수분이 증발하며 수축이 일어나기 때문에, 같은 규격이라도 제품마다 미세하게 크기와 중량의 차이가 생깁니다[4].
hmmm, 어디서나 똑같이 찍혀 나와 쉽게 버려지던 껍데기에 손으로 빚은 도자기의 고유한 무게를 담아낸 셈입니다.

판매처 상품페이지 ↗[마루히로 하사미] BARBAR KEEPWARE 플레이트 (3size)21,000원
전자레인지나 식기세척기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세부 취급 기준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마루히로 하사미] BARBAR KEEPWARE 플레이트 (3size)](https://img.hmmm.co.kr/brands/maruhiro/products/3a5c8971-0082-4d6b-afe4-de9374c0ed68/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