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ura Glass키친툴 › 기무라글라스.KG-4
그라나다 와인잔은 모양과 용량이 다른데 왜 전체 높이를 19cm로 똑같이 맞췄나요?
그라나다 시리즈를 살펴보면 볼의 둘레와 용량이 제각각인데도 전체 높이는 19cm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잔마다 형태가 다른데 높이를 하나로 통일한 까닭과 실제 쓸모가 궁금해집니다.
19cm라는 단일 규격으로 통일해 식탁에 여러 잔을 나란히 올렸을 때 정돈된 선을 만들고 수납장 높이를 일정하게 맞출 수 있도록 돕습니다.
19cm라는 높이는 KIMURA GLASS 기무라글라스의 그라나다 시리즈 전체를 아우르는 기준선입니다[1]. 실제로 21oz(온스) 보르도 잔은 최대 직경 10cm에 입구 직경 5.9cm로 볼이 큼직하지만, 전체 높이는 다른 잔들과 똑같은 19cm로 마감되어 있습니다[2].
와인잔은 담는 술의 성격에 따라 볼의 둘레와 곡선이 달라지므로, 높이까지 제각각이면 식탁 위에 함께 세워두었을 때 시선이 어수선해지기 쉽습니다. 그라나다 시리즈는 높이를 19cm로 맞추어, 여러 형태의 잔을 한 번에 올리더라도 식탁 위에서 가지런한 선을 이룹니다.
찬장에 넣고 꺼낼 때의 쓰임도 편안해집니다. 수납장 선반 높이를 잔마다 일일이 다르게 조정할 필요 없이 하나의 높이에 맞춰두면, 서로 다른 잔을 걸림 없이 한곳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판매처 상품페이지 ↗[기무라글라스] KIMURA GLASS 그라나다 16oz 와인 (590ml)203,000원

판매처 상품페이지 ↗[기무라글라스] KIMURA GLASS 그라나다 21oz 보르도 (630ml)214,000원
그라나다 시리즈 전 라인업의 세부적인 바닥 받침 직경 규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기무라글라스] KIMURA GLASS 그라나다 16oz 와인 (590ml)](https://img.hmmm.co.kr/brands/kimura-glass/products/c3292f02-57db-41db-b2b7-19e2b41b627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