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ura Glass키친툴 › 기무라글라스.KG-11
소프라노 와인잔은 다리가 짧고 몸통이 둥근데 실제로 쓸 때 어떤 점이 다른가요?
일반적인 와인잔보다 다리가 짧고 몸통이 둥근 형태라 일상에서 다루기 편할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짧은 스템과 볼록한 볼이 식탁과 사용 환경에서 어떤 쓸모를 갖는지 정리했습니다.
KIMURA GLASS 기무라글라스 소프라노 와인잔은 볼록한 몸통으로 음료의 풍미를 담아내고 짧은 기둥으로 식탁 위 안정감을 더한 형태입니다.
몸통은 480ml가 들어갈 만큼 둥글고 넉넉하지만, 전체 높이는 16.8cm로 나직합니다[1][2][3]. 볼록하게 부푼 볼 형태는 와인이 공기와 닿는 면적을 넓혀 풍미를 더 풍성하게 느끼도록 돕습니다[4].
다리가 짧습니다[5]. 높이가 16.8cm에 불과해 길이가 긴 일반 와인잔보다 무게중심이 안정적입니다[6]. 식탁에서 음식을 나누다 실수로 잔을 건드려도 쉽게 쓰러지지 않고, 찬장 선반에도 걸림 없이 보관하기 편합니다.
머신메이드 잔입니다[7]. 기계로 정밀하게 제작되어 전체 무게가 150g으로 가볍고, 손에 쥐었을 때 부담이 적습니다[8][9]. 소재 또한 납 성분이 들어가지 않은 무연 크리스탈이라 매일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10].

판매처 상품페이지 ↗[기무라글라스] KIMURA GLASS 소프라노 15oz 와인 (480ml)26,000원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여부나 구체적인 세척 권장 온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기무라글라스] KIMURA GLASS 소프라노 15oz 와인 (480ml)](https://img.hmmm.co.kr/brands/kimura-glass/products/75371df5-59df-42f2-b470-0874c521e5f9/a2e6a33d984a256e.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