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jidonya키친툴 › 카지동야.KA-8
튀김집게 끝이 공중에 살짝 떠 있는 디자인은 어떤 쓸모가 있나요?
기름이 묻은 튀김집게를 요리 도중에 내려놓을 때마다 받침 접시를 따로 써야 하는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음식이 닿는 집게 끝이 바닥에 직접 닿지 않도록 설계되어, 요리 도중 조리대나 식탁에 그대로 내려놓아도 위생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손잡이는 바닥에 닿지만 음식을 집는 팁은 공중에 뜹니다[1]. Kajidonya 카지동야가 이 튀김집게의 형태에 대해 밝히는 사양은 팁의 구조와 치수 두 가지입니다.
테이블 위에 내려놓아도 팁 부분이 떠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2]. 기름이나 튀김 부스러기가 묻은 끝부분이 바닥에 닿지 않으므로, 조리 도중 받침 접시를 따로 찾지 않고 조리대에 편하게 올려둘 수 있습니다.
전체 길이는 30cm, 높이는 4.9cm이며 집게를 벌렸을 때의 폭은 13cm입니다[3]. 30cm의 길이는 뜨거운 기름 냄비로부터 손을 안전하게 떼어 둘 수 있게 해 주고, 13cm까지 벌어지는 폭 덕분에 부피가 큰 튀김도 안정적으로 집어 올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판매처 상품페이지 ↗[카지동야] kajidonya 튀김집게3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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