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jidonya키친툴 › 카지동야.KA-4
채망과 손잡이 사이에 있는 고리는 어디에 쓰나요?
손잡이 부근에 꺾여 있는 고리 모양 디테일의 쓰임새와 호환되는 냄비 크기를 확인하고 싶을 때 묻습니다.
지름 14cm 이상의 냄비 가장자리에 채망을 안정적으로 걸쳐 두고 재료를 따로 데칠 수 있게 돕는 걸쇠입니다.
하프 스트레이너는 냄비의 절반 공간을 활용해 한 냄비 안에서 재료를 나누어 데치도록 만든 반달 모양 채망을 말합니다.
Kajidonya 카지동야의 하프 스트레이너는 채망과 손잡이 사이에 작은 후크가 달려 있습니다. 이 후크를 지름 14cm 이상인 냄비 가장자리에 걸어 두면, 손으로 계속 붙들고 있지 않아도 냄비 안쪽에 채망이 안정적으로 고정됩니다[1]. 익는 시간이 서로 다른 채소나 면을 한 냄비에서 번갈아 가며 삶을 때 조리 공간과 손을 편하게 쓰도록 돕는 구조입니다. 조리를 마친 뒤에는 식기세척기에 넣어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습니다[2].
hmmm, 냄비 가장자리에 도구를 걸어 두는 작은 꺾임 하나로 불 앞에서의 번거로움을 덜어내는 디테일입니다.

판매처 상품페이지 ↗[카지동야] kajidonya 하프 스트레이너 (나눔 데침용)22,000원
후크를 안정적으로 걸 수 있는 냄비 테두리의 최대 두께 기준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카지동야] kajidonya 하프 스트레이너 (나눔 데침용)](https://img.hmmm.co.kr/brands/kajidonya/products/19bab48b-fc35-4dc5-a04d-a34773bb9675/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