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amono키친툴 › 이가모노.IGA-3
Igamono 이가모노 조리 도구를 살펴보면 냄비나 팬마다 바닥이 두껍게 만들어져 있던데 어떤 이유인가요?
밥솥인 가마도상부터 감바스팬과 손잡이볼까지 여러 제품의 밑부분이 공통적으로 두껍게 성형되어 있어 어떤 목적의 마감인지 궁금해집니다.
불에 직접 닿는 도기 바닥을 두껍게 빚어 열을 한곳에 모으고 조리 후에도 온기가 오래 머물도록 돕기 위해서입니다.
바닥에서 바로 드러납니다. 밥을 짓는 가마도상 솥부터 감바스팬과 내열 손잡이볼에 이르기까지, Igamono의 내열 도기들은 불이 닿는 밑부분을 두툼하게 빚어 마감합니다[1][2][3].
열을 모아 품는 방식을 살리기 위한 구조입니다. 흙으로 빚은 도기는 불꽃이 닿는 아랫면이 두꺼울수록 열기를 한데 모아 그릇 내부로 고르게 전달하기 좋습니다[4]. 덕분에 감바스팬은 재료에 열을 알맞게 전하면서 음식을 만든 뒤에도 높은 보온성을 유지합니다[5]. 조리를 마치고 불에서 내려 식탁에 올린 뒤에도 요리가 쉽게 식지 않는 이유입니다.

판매처 상품페이지 ↗[이가모노] 가마도상 (4size)149,000원

판매처 상품페이지 ↗[이가모노] 감바스팬59,000원

판매처 상품페이지 ↗[이가모노] 내열 손잡이볼27,000원
제품별로 바닥면의 두께가 정확히 몇 mm로 성형되는지는 공식 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가모노] 가마도상 (4size)](https://img.hmmm.co.kr/brands/igamono/products/5a324ffa-deca-4434-a612-b42429976bda/8.jpg)
![[이가모노] 감바스팬](https://img.hmmm.co.kr/brands/igamono/products/81a04729-1a03-42d0-99fb-f691efb477b3/3.jpg)
![[이가모노] 내열 손잡이볼](https://img.hmmm.co.kr/brands/igamono/products/3b45fbca-cf49-475f-9a2e-8d1e508a35c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