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IE TOUKI키친툴 › 호리에.HT-6
같은 백자 식기인데 시리즈마다 색감이 조금씩 다른가요?
백자 라인업을 둘러보다가 상품마다 흰색의 톤이 조금씩 달라 보여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HORIE TOUKI 호리에는 시리즈의 콘셉트에 맞추어 백자 본연의 색을 푸른빛과 따뜻한 아이보리, 연핑크가 감도는 플라워 톤으로 나누어 제작합니다.
식탁 위에서 마주하는 백자는 하나의 흰색에만 갇혀 있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백자 도자기는 흙에 포함된 미량의 철분과 겉에 바르는 유약, 가마를 굽는 소성 환경에 따라 차가운 푸른빛이 감돌기도 하고 따뜻한 미색을 띠기도 합니다.
HORIE TOUKI는 식기 시리즈의 분위기에 맞추어 바탕이 되는 백자의 색감을 다르게 구성합니다[1]. 정갈한 느낌을 내는 푸른빛부터 부드러운 온기를 주는 아이보리, 그리고 아이보리와 연핑크가 함께 어우러지는 플라워 톤까지 제품군마다 서로 다른 색상으로 빚어냅니다[2].

판매처 상품페이지 ↗[호리에] h+ 새모양 도쿠리 / 사케잔16,000원
각 백자 시리즈마다 사용된 흙의 성분과 유약 조합의 세부 사양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호리에] h+ 새모양 도쿠리 / 사케잔](https://img.hmmm.co.kr/brands/horie-touki/products/6320936c-e62e-45b3-b2eb-43f637d69ed6/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