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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스퀴저를 도자기로 빚고 물코를 낸 데는 실제로 쓸 때 어떤 쓸모가 있나요?
보통 금속이나 플라스틱으로 된 압착기를 자주 접하다 보니, 도자기로 만든 스퀴저가 조리나 관리에서 어떤 실질적인 쓸모를 주는지 궁금해집니다.
산성이 강한 과즙이 배거나 냄새가 남지 않는 도자기 성질을 살리면서, 짜낸 즙을 물코로 흘리지 않고 바로 따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안쪽은 과즙을 받아내는 오목한 그릇이고, 바깥 테두리는 내용물을 곧장 쏟아낼 수 있는 물코입니다[1]. Azmaya 아즈마야의 레몬 스퀴저는 도자기 소재로 제작되어 과즙의 냄새나 색이 배지 않습니다[2]. 일반적으로 유약을 입혀 구워낸 도자기는 표면이 치밀해 산성이 강한 감귤류 즙이 닿아도 변색되거나 냄새가 스며들지 않는 성질을 지닙니다.
제조사 표시 용량은 160ml입니다[3]. 레몬 서너 개에서 나오는 즙을 넉넉히 받아둘 수 있는 분량으로, 즙을 짠 뒤 다른 그릇에 옮겨 담지 않고 음료 잔이나 요리 볼에 곧장 부어 쓰기 알맞습니다. 뾰족하게 다듬은 물코 덕분에 좁은 입구의 잔에도 내용물을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따라낼 수 있습니다.
관리도 수월합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이 모두 가능하여[4], 조리 과정에서 데우거나 식사 후 기계 세척으로 번거로움 없이 닦아낼 수 있습니다.

판매처 상품페이지 ↗[아즈마야] Azmaya 레몬 스퀴저 - Lemon squeezer62,000원
제조사 표시 용량 160ml 외에 과즙이 넘치지 않고 담기는 스퀴저의 실제 용량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즈마야] Azmaya 레몬 스퀴저 - Lemon squeezer](https://img.hmmm.co.kr/brands/azmaya/products/dc42f05d-c168-4ba0-923f-fbf8bfee9a1a/3b0bf6a901a06ab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