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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maya키친툴아즈마야AZ-1

히노키 제품 표면에 끈적거리는 기름이 배어 나오는데 닦아내야 하나요?

히노키 원목으로 만든 생활용품을 쓰다 보면 표면에 진액 같은 기름이 맺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염이나 변질인지, 어떻게 닦아내야 하는지 관리법이 궁금해집니다.

[아즈마야] Azmaya 오히츠 (밥보관통 / 3size)
[아즈마야] Azmaya 히노키 도마 (2size)
[아즈마야] Azmaya 히노키 의자 (발판)
[아즈마야] Azmaya 히노키 행거 와이드형 (2size)
hmmm 편집 답변

히노키 원목에서 배어 나오는 기름은 잡균 번식을 막아주는 자연스러운 성분이므로 안심하고 쓰셔도 되며, 끈적임이 거슬릴 때는 에탄올로 가볍게 닦아내시면 됩니다.

나무 표면에 배어 나오는 진액은 제품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니라 목재 안쪽에 머물던 천연 유분입니다. Azmaya 아즈마야의 밥보관통이나 도마처럼 원목을 살려 가공한 제품에서는 기후와 보관 환경에 따라 자연스럽게 기름이 배어 나옵니다[1][2]. 이 기름은 곰팡이나 잡균 번식을 억제하는 고유의 성질을 지니고 있어 위생적인 관리를 돕습니다[3][4].

인체에 무해한 천연 성분이라 굳이 닦아내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5]. 다만 행거나 의자처럼 옷과 손이 자주 닿는 물건은 기름 특유의 점착성 때문에 끈적거림이 남을 수 있습니다[6][7]. 이럴 때는 에탄올을 천에 살짝 묻혀 표면을 가볍게 문질러 주면 끈적임을 깔끔하게 닦아낼 수 있습니다[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