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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야마 오사무가 기획하고 유리공방 fresco가 제작한 소다 유리 소재의 155ml 잔입니다. 틀을 쓰지 않고 입으로 숨을 불어넣는 추우부키 기법으로 손수 빚었습니다. 볼 하단이 둥글고 입구가 좁아 코냑이나 브랜디처럼 향이 짙은 술을 담기에 알맞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디자이너와 공방의 솜씨가 담긴 이 잔을 고른 까닭입니다.

  1. 디자이너와 공방의 협업

    사루야마 오사무가 기획하고 유리공방 fresco가 제작한 아즈마야의 BAR 시리즈입니다.

  2. 틀 없이 입으로 분 유리

    틀을 쓰지 않고 입으로 숨을 불어넣는 전통 추우부키 기법으로 손수 빚었습니다.

  3. 155ml 용량의 소다 유리

    소다 유리를 소재로 썼으며 155ml 분량을 담아냅니다.

공식 상품정보

자세히 보기

치수

브랜드가 밝힌 실측 치수
부위값
무게60g
용량155ml

그 밖에 확인한 것

  • 틀을 사용하지 않고 숨을 불어넣어 모양을 잡는 전통 기법인 「宙吹き(추우부키)」 기법으로 수작업 제작된다.
  • 디자이너 사루야마 오사무와의 협업 및 유리공방 fresco 제조로 탄생한 아즈마야의 'BAR' 시리즈 상품이다.
  • 제조사 표시 기준 용량은 155ml이다.
  • 소재는 소다 유리이다.
  • 림 부분이 튤립 형태로 오므라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