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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없이 입으로 숨을 불어넣어 빚은 130ml 용량의 유리 술잔입니다. 받침과 이어지는 기둥이 짧고 입구 쪽은 튤립처럼 안으로 오므라져 있습니다. 사루야마 오사무의 협업 기획과 유리공방 프레스코의 제조를 거쳐 칼바도스를 즐기는 자리에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공방의 기술이 깃든 제작 방식과 쓰임을 고려한 비례를 보고 골랐습니다.

  1. 틀 없이 숨을 불어넣은 제작

    틀을 쓰지 않고 숨을 불어넣어 매무새를 잡는 전통 기법인 추우부키 방식으로 빚었습니다.

  2. 사루야마 오사무 기획과 공방 제조

    아즈마야의 바(BAR) 시리즈 제품으로, 디자이너 사루야마 오사무의 협업 기획을 거쳐 유리공방 프레스코에서 만들었습니다.

  3. 짧은 기둥과 오므라든 입구

    받침과 이어지는 기둥 길이가 짧고 입구 쪽이 튤립처럼 오므라져 있습니다.

공식 상품정보

자세히 보기

치수

브랜드가 밝힌 실측 치수
부위값
무게75g
용량130ml

그 밖에 확인한 것

  • 이 제품은 아즈마야의 'BAR' 시리즈에 속하며, 디자이너 사루야마 오사무와의 협업 기획 및 유리공방 fresco에서 제조되었다.
  • 스템의 길이가 짧고 림 부분이 튤립 형태로 오므라져 있다.
  • 틀을 사용하지 않고 숨을 불어넣어 형태를 잡는 전통 기법인 '宙吹き(추우부키)' 방식으로 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