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 없이 입으로 숨을 불어넣어 만든 유리 잔입니다. 짧은 스템에 입구가 튤립처럼 오므라든 구조로 위스키를 담아 마시기에 알맞습니다. 사루야마 오사무의 기획과 공방 fresco의 손길로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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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상품인지
손수 불어 만든 잔에서 드러나는 만듦새와 쓰임의 균형을 살폈습니다.
전통 추우부키 기법 제작
틀을 쓰지 않고 숨을 직접 불어넣어 모양을 잡는 수작업 방식으로 만듭니다.
디자이너와 공방의 협업
디자이너 사루야마 오사무가 기획하고 유리공방 fresco가 제작을 맡아 완성했습니다.
오므라진 림과 짧은 스템
손잡이 스템의 길이가 짧고 잔 입구인 림 부분이 튤립처럼 오므라져 있습니다.
공식 상품정보
자세히 보기
치수
| 부위 | 값 |
|---|---|
| 무게 | 75g |
| 용량 | 120ml |
그 밖에 확인한 것
- 스템의 길이가 짧고 림 부분이 튤립처럼 오므라져 있다.
- 아즈마야의 'BAR' 시리즈 제품으로, 디자이너 사루야마 오사무의 기획 협업 및 유리공방 fresco에서 제조되었다.
- 'BAR' 시리즈는 틀을 사용하지 않고 숨을 불어 넣어 모양을 잡는 전통 기법인 「宙吹き(추우부키)」 기법으로 제작된다.

![[아즈마야] Azmaya 마우스 블로운 위스키 글라스 120ml 사진 1/4](https://img.hmmm.co.kr/brands/azmaya/products/cf81f86c-1834-4bf7-95d8-a2097bbf8d21/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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