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kino위키노.WE-6
타임 인 스툴에 음료를 쏟으면 안쪽 내장재까지 바로 스며드나요?
패브릭 소재 스툴을 거실이나 방에 둘 때 액체를 쏟아 내부 폼이 오염될까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패브릭 커버와 내장재 사이에 방수 커버를 한 겹 더 둘러 액체가 안쪽 폼까지 곧장 스며들지 않도록 막아 줍니다.
WEKINO 위키노의 타임 인 스툴은 겉을 감싼 패브릭 원단과 안쪽 내장재 사이에 방수 커버를 한 겹 더 덧대었습니다[1]. 내장재를 감싸는 층이 하나 더 있는 셈입니다. 겉면에 물이나 음료를 쏟더라도 액체가 내부 쿠션재까지 곧장 배어들지 않아 얼룩과 오염을 닦아내기 수월합니다.
오래 쓰다 오염이 생기거나 겉감이 닳았을 때의 방법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패브릭 커버와 방수 커버는 추후 따로 구매할 수 있어 스툴 전체를 바꾸지 않고 필요한 커버만 갈아 끼울 수 있습니다[2].
hmmm, 가구를 오래 쓰는 비결은 겉모습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안쪽 마감에 숨어 있습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타임 인 스툴880,000원
방수 커버의 소재 구성과 세탁 방법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