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kino위키노.WE-14
손잡이가 겉으로 튀어나와 있지 않은데 문과 서랍은 어떻게 여닫나요?
가구 겉면에 별도의 손잡이가 보이지 않아 실제 문과 서랍을 열고 닫을 때 손을 어디에 두고 사용하는지 궁금해집니다.
곡선이 만들어 낸 틈새로 손을 넣어 문을 열며, 서랍에는 닫힐 때 충격을 줄여 주는 댐핑 레일이 들어가 있습니다.
가구 정면을 바라보았을 때 겉으로 돌출된 손잡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WEKINO 위키노의 포포 체스트는 부속 손잡이를 다는 대신 도어 테두리의 곡선이 만드는 틈 사이로 손을 넣어 여닫도록 만들었습니다[1]. 튀어나온 부속이 없어 좁은 통로에 두어도 오가며 옷자락이나 몸이 걸릴 걱정이 적습니다.
서랍부에는 댐핑 레일을 적용했습니다[2]. 댐핑 레일은 서랍이 닫히는 마지막 순간에 속도를 제어해 쾅 소리가 나는 충격과 반동을 줄여 주는 완충 하드웨어입니다. 손잡이를 없애 겉면을 매끈하게 비워 내면서도 여닫는 동작이 불편하지 않도록 하드웨어로 사용감을 받쳐 줍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포포 체스트 31,697,000원
도어 경첩에도 서랍과 마찬가지로 충격 완화 장치가 적용되어 있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