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kino위키노.WE-12
테이블 설명에 나오는 'FENIX(페닉스) 라미네이트'는 어떤 소재인가요?
원목이나 유리와 달리 낯선 가구 소재 이름이라 구체적으로 어떤 특성을 지닌 상판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탈리아 페닉스사에서 개발한 가구 표면용 신소재로, 테이블 위에 필름처럼 얇게 덧씌우지 않고 단단한 통판 자체를 상판으로 올린 형태입니다.
보통 라미네이트 가구는 합판 위에 얇은 시트를 덧붙여 마감하지만, wekino 위키노의 레이 이지 테이블은 FENIX(페닉스) 라미네이트 통판 자체를 상판으로 올렸습니다[1]. 겉면만 얇게 감싸는 방식이 아니라 단면까지 하나의 단단한 소재 덩어리로 이어집니다.
레이 이지 테이블 상판에는 이탈리아 페닉스사가 개발한 라미네이트 신소재를 씁니다[2]. 라미네이트는 여러 겹의 재료에 수지를 침투시킨 뒤 고온과 고압으로 강하게 압축해 만드는 고밀도 판재입니다. 레이 이지 테이블은 이탈리아 페닉스(FENIX)사의 라미네이트 신소재 통판 자체를 상판으로 사용합니다. 모서리 필름이 들뜨거나 틈이 벌어질 염려가 적어 매일 식사를 하거나 노트북을 올려두고 작업하기에 관리가 수월합니다.
hmmm, 얇은 표면 코팅에 기대지 않고 통판 자체를 상판으로 얹은 구성은 테이블의 간결한 선을 살리면서 일상의 쓰임을 묵묵히 받아냅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레이 이지 테이블470,000원
페닉스 라미네이트 상판의 구체적인 두께나 견딜 수 있는 내열 온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