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R텍스처.TX-5
CH5 체어의 등받이는 왜 둥근 곡선으로 굽어 있나요?
테이블에 의자를 맞추어 넣었을 때 등받이 곡선이 독특하게 들어맞는 이유와 앉을 때의 착석감이 궁금해서입니다.
TXTR 텍스처의 CH5 체어는 원형 테이블 안으로 밀어 넣었을 때 상판과 등받이가 완벽히 맞닿아 하나의 원을 이루도록 형태를 맞춘 의자입니다.
원형 상판의 둘레와 등받이의 곡선이 똑같이 이어집니다[1]. TXTR은 둥근 좌석과 곡선 프레임에 이를 곧게 받치는 직선 프레임을 더해 CH5 체어의 형태를 구성했습니다[2]. 의자를 식탁 밑으로 바짝 밀어 넣으면 등받이가 테이블 테두리에 매끄럽게 포개지며 군더더기 없는 원형 구조를 만듭니다[3].
다만 테이블 곡선에 맞추는 과정에서 앞뒤 깊이가 얕게 완성되었습니다[4]. 좌석에 앉아 몸을 뒤로 과도하게 젖히면 의자가 중심을 잃고 뒤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5]. 등받이에 체중을 온전히 싣기보다 가볍게 몸을 기대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CH5310,000원
CH5 체어의 등받이 곡선과 정확히 맞물리는 테이블 상판의 표준 지름 치수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