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R텍스처.TX-17
CH3 체어와 비슷해 보이는 CH6는 구조적으로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디자인 라인으로 보이는 두 의자 사이에서 기능과 형태의 차이를 파악하고 공간에 맞는 제품을 고르려는 상황입니다.
TXTR 텍스처의 CH6는 기존 CH3에서 팔걸이를 덜어내 구조를 단순하게 다듬으면서 여러 방향에서 자유롭게 걸터앉을 수 있도록 만든 의자입니다.
CH6는 기존 CH3에서 파생되어 기능과 형태를 한결 단순하게 정돈한 의자입니다[1].
양옆을 막는 팔걸이가 없습니다[2]. 정면뿐 아니라 옆이나 비스듬한 방향에서도 걸림 없이 앉을 수 있어, 테이블 주변을 오가며 걸터앉기에 편안합니다[3].
의자 다리는 뒤쪽 지지대를 없애고 프레임을 구부려 하중을 받치는 캔틸레버 형태를 따릅니다[4]. 안정성 테스트를 거친 구조이지만, 90kg 이상의 무게에는 무리가 갈 수 있어 사용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5].
hmmm, 팔걸이를 덜어낸 단순한 구조 덕분에 앉는 사람의 움직임도 한 방향에 갇히지 않습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CH6360,000원
CH3와 CH6 사이의 상세 치수 및 무게 차이는 공식 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