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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R텍스처TX-14

등받이와 좌판에 들어간 폼 밀도가 왜 다른가요?

LCH3 체어의 사양을 보다가 등받이와 좌판에 적힌 폼의 수치와 이름이 서로 달라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할 때 묻는 질문입니다.

LCH3
hmmm 편집 답변

체중을 고르게 받쳐야 하는 좌판에는 탄탄한 고밀도 폼을, 등을 부드럽게 감싸야 하는 등받이에는 유연한 폼을 나누어 채웠기 때문입니다.

LCH3 체어는 닿는 부위에 따라 폼의 구성을 다르게 두었습니다. 등받이에는 25kg 소프트 폼이, 시트에는 35kg 미디움 폼이 각각 채워져 있습니다[1].

폼에 표기된 수치는 단위 부피당 밀도를 뜻합니다. 시트는 앉았을 때 체중이 집중되는 부위라 쉽게 꺼지지 않고 탄탄하게 받쳐주는 고밀도 미디움 폼이 무게를 분산해 줍니다. 반면 등받이는 몸을 편안히 기대는 부위이므로 비교적 부드러운 소프트 폼을 넣어 배김 없이 등을 감싸도록 맞춘 구조입니다. 엉덩이는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등은 유연하게 받아주어 오래 앉아도 편안한 균형을 유지합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LCH37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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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H3 체어에 사용된 충전재의 복원력 시험 기준이나 내구연한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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