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R텍스처.TX-11
소파 설명에 나오는 '이중 직조'는 일반 원단과 무엇이 다른가요?
패브릭 소파를 고르다 원단 설명에 적힌 이중 직조라는 표현을 보고 오래 앉아도 쉽게 늘어나지 않는 구조인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TXTR 텍스처의 크레빈 가우디 원단은 안쪽까지 함께 짠 이중 구조라 오래 앉아도 늘어짐이나 형태 변형이 적습니다.
겉만 짜고 안쪽을 덧댄 원단과 달리 안팎을 모두 실로 엮어 낸 구조입니다.
일반적인 가구용 패브릭은 겉면에만 결을 살려 짜고 뒷면에는 접착 코팅이나 얇은 보강재를 덧대 마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TXTR 텍스처의 CREVIN GAUDI(크레빈 가우디) 원단은 안쪽 면까지 실을 교차해 직조한 이중 직조 방식을 택했습니다[1].
두 겹의 조직이 서로 단단하게 맞물려 힘을 받쳐 줍니다. 소파에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이 반복되어도 천이 한쪽으로 쏠려 늘어나거나 모서리 형태가 뒤틀리는 현상을 줄여 줍니다[2].

공식 상품페이지 ↗X Module - Fabric530,000원
CREVIN GAUDI(크레빈 가우디) 원단의 구체적인 섬유 혼용률이나 오염 시 세척 기준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