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R텍스처.TX-10
등받이가 처음보다 뻑뻑하게 돌아가는데 어떻게 관리하나요?
TXTR 텍스처의 CH9 체어를 오래 쓰다 등받이 회전이 둔해져 집에서 직접 관리할 방법을 찾는 상황입니다.
등받이 회전 부품 안쪽에 윤활유가 발려 있으므로 오래 써서 움직임이 뻑뻑해졌다면 시중의 플라스틱용 그리스를 덧발라 주면 됩니다.
등받이가 회전하도록 설계된 내부 부품에 윤활유가 미리 발려 있습니다[1]. 오랜 기간 의자를 쓰다 보면 윤활 성분이 닳거나 말라 등받이 회전이 처음보다 뻑뻑해질 수 있습니다[2].
그리스(grease)는 부품이 맞물려 움직일 때 마찰을 줄여주는 점도 높은 윤활제입니다. 일반 금속용 방청 윤활유는 플라스틱을 상하게 할 수 있으므로 플라스틱 전용 제품을 골라야 합니다.
움직임이 둔해졌을 때 시중에서 판매하는 플라스틱용 그리스를 하드웨어 틈새에 발라주면 본래의 부드러운 회전감을 다시 얻을 수 있습니다[3].

공식 상품페이지 ↗CH9400,000원
권장하는 플라스틱용 그리스의 구체적인 제품군이나 도포 주기 기준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