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E TO EIGHTY쓰리투에이티.TTE-7
파란색과 흰색이 섞인 티셔츠는 세탁 후 어떻게 말려야 하나요?
밝은색과 짙은 색이 함께 쓰인 옷을 세탁한 뒤 물 빠짐이나 이염 없이 말리는 건조 방향이 궁금한 상황입니다.
세탁 후 물기가 아래로 흐르면서 짙은 색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하얀색 원단이 아래쪽으로 향하지 않도록 옷걸이에 걸어 말려야 합니다.
짙은 파란색과 밝은 하얀색 원단이 한 벌 안에서 맞닿아 있는 옷입니다. 물에 젖은 배색 섬유는 건조되는 동안 짙은 쪽의 염료가 수분을 타고 아래로 번져 밝은 부분을 물들이기 쉽습니다.
THREE TO EIGHTY 쓰리투에이티는 이염을 막기 위해 세탁 후 하얀색 원단 부분이 아래를 향하지 않게 옷걸이에 걸어 말리도록 안내합니다[1]. 물방울이 중력을 따라 아래로 모여 떨어지는 과정에서 짙은 색의 물이 하얀 부분으로 흘러들지 않도록 옷의 방향을 잡아주는 원리입니다.
hmmm, 단순히 옷걸이에 거는 것을 넘어 물이 흐르는 방향까지 계산해 걸어야 배색의 선명한 대비를 오래 지킬 수 있습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Corset Layered T-Shirt (Blue)53,100원
적정 세탁 온도나 권장 세제 종류 같은 세부 세탁 기준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