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E TO EIGHTY쓰리투에이티.TTE-17
데님 배색이 들어간 상의는 세탁할 때 다른 부분에 물이 들지 않을까요?
상의에 데님 조각이 덧대어져 있으면 세탁 시 주변 원단이나 다른 옷으로 푸른 염료가 번질까 봐 관리법을 고민하는 독자의 물음입니다.
이 상품의 데님 아플리케는 물 빠짐을 막는 별도 가공 처리가 되어 있어 세탁 시 다른 부분으로 색이 번지는 걱정을 덜어 줍니다[1].
일반적으로 데님 원단은 염료의 특성상 물이나 마찰에 닿았을 때 겉면의 색이 빠져나와 맞닿은 밝은 천을 물들이기 쉽습니다. 서로 다른 색과 소재를 이어 붙인 옷에서 배색 부분의 이염 관리가 까다로운 이유이기도 합니다.
THREE TO EIGHTY 쓰리투에이티의 380 APPLIQUE TOP BLACK은 겉면에 덧댄 380 데님 배색 장식에 물 빠짐 방지 가공을 적용했습니다[2]. 염료가 쉽게 새어 나오지 않도록 가공해 두어, 옷을 입고 세탁하는 일상적인 관리 과정에서 배색 부위가 주변 원단을 오염시키는 위험을 덜어 냅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380 APPLIQUE TOP BLACK56,700원
가공 처리 후 권장하는 구체적인 세탁 방법이나 세제 종류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