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ombus lab롬버스랩.RL-14
접이식 냄비받침의 가로 470mm 길이는 실제로 쓸 때 어떤 역할을 하나요?
일반적인 냄비받침보다 가로로 긴 편이라 식탁 위에서 어떤 그릇을 어떻게 받쳐 주는지 쓰임새가 궁금해집니다.
가로 470mm와 세로 147mm 크기로 넓게 펼쳐져 큰 조리 용기나 여러 그릇을 식탁 가운데에 안정감 있게 올려두는 역할을 합니다.
가로 470mm라는 수치부터 짚어보면, rhombus lab 롬버스랩의 리빙 모먼트 기프트 세트에 든 접이식 냄비받침은 보통의 받침보다 양옆으로 넉넉하게 펼쳐집니다[1]. 세로는 147mm, 두께는 18mm입니다[2]. 이렇게 긴 형태는 전골냄비나 사각 오븐 용기처럼 바닥이 넓은 그릇을 받칠 때 유용하며, 찌개 냄비와 작은 뚝배기를 나란히 올려 식탁 가운데를 깔끔하게 정돈하는 데 알맞습니다.
무게는 440g입니다[3]. 식탁 위에서 뜨거운 그릇을 얹거나 내릴 때 바닥에서 쉽게 밀리지 않고 든든하게 받쳐 주는 수치입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접힌 자리를 모아 접어서 한 손으로 가볍게 쥔 채 주방 서랍이나 틈새에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리빙 모먼트 기프트 세트Sold Out
냄비받침을 완전히 접었을 때 줄어드는 가로 폭과 보관 두께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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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모먼트 기프트 세트
그 밖에 밝힌 수치
| 부위 | 값 |
|---|---|
| 무게 | 440g |
| 세로 | 147mm |
| 가로 | 470mm |
| 두께 | 18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