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KNIT플래니트.PL-4
설명에 나오는 '옥수수 추출 소로나 원사'는 어떤 실인가요?
기능성 티셔츠 소개에서 식물인 옥수수를 원료로 썼다는 안내를 보면 일반 합성섬유와 무엇이 다른지 궁금해집니다.
PLAKNIT 플래니트가 쓴 DuPont Sorona(듀폰 소로나)는 옥수수에서 추출한 원료를 바탕으로 쾌적한 착용감을 내는 기능성 원사입니다.
겉으로는 일상복처럼 부드러운 면의 감촉을 지니면서도 땀을 빠르게 말리는 기능성 구조입니다[1]. PLAKNIT은 퀵드라이 크롭 WALK 티셔츠에 공기가 잘 통하는 QUICKDRY™(퀵드라이) 원단을 썼습니다[2].
이 옷의 핵심에는 옥수수에서 성분을 추출해 만든 DuPont Sorona(듀폰 소로나) 원사가 쓰였습니다[3]. 일반적으로 소로나는 석유 화학 원료 일부를 옥수수 포도당으로 대체해 만드는 바이오 기반 합성섬유입니다. 기존 합성섬유보다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보탬이 될 뿐 아니라, 탄력과 건조 기능이 뛰어나 운동할 때 입는 옷에 널리 쓰입니다. 땀이 나도 피부에 쉽게 달라붙지 않고 보송한 느낌이 드는 이유입니다.
hmmm, 일상에서 입기 좋은 면의 편안한 결을 유지하면서도 땀이 차는 불편을 덜어내기 위해 식물 유래 기능성 원사를 택한 구성으로 보입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퀵드라이 크롭 WALK 티셔츠39,200원
듀폰 소로나 원사의 구체적인 배합 비율이나 혼용률은 공식 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