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KNIT플래니트.PL-19
투인원 러닝쇼츠 안쪽에 든 레깅스는 겉으로 길게 드러나나요?
러닝쇼츠 안에 덧댄 레깅스가 겉바지 밑으로 길게 삐져나오는지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실루엣이나 달릴 때 다리에 걸리는 착용감을 미리 가늠하려는 까닭입니다.
안에 내장된 레깅스는 바깥으로 길게 내려오지 않는 길이로 만들어져 겉으로 도드라지지 않으며, 옆단 트임과 지퍼 주머니를 더해 움직임을 돕습니다.
이 옷의 디테일은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모여 있습니다. 안쪽, 밑단, 옆선입니다. PLAKNIT 플래니트의 퀵드라이 투인원 러닝쇼츠는 안쪽에 내장된 이너 레깅스가 겉감 아래로 길게 내려오지 않는 형태입니다[1]. 레깅스가 바깥으로 삐져나오지 않아 외관이 깔끔하고 허벅지 쓸림을 덜어 줍니다.
밑단 옆선에는 절개를 넣었습니다[2]. 바지 옆이 트여 있어 보폭을 넓게 디디며 뛸 때 옷자락이 허벅지에 걸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벌어집니다. 소지품을 넣는 곳에는 지퍼를 단 세이프티 포켓을 적용했습니다[3]. 달리는 동안 주머니 속 물건이 튀어나가지 않도록 잠가 둘 수 있어 운동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퀵드라이 투인원 러닝쇼츠 블랙59,900원
내장된 이너 레깅스의 정확한 기장 수치와 지퍼 세이프티 포켓의 크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