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rya오스트리야.OS-15
후디 설명에 적힌 '헤비웨이트 프렌치 테리'는 어떤 원단인가요?
후디 설명을 읽다가 생소한 원단 이름을 만나 실제 두께감이나 착용감이 어떨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프렌치 테리는 안쪽에 고리 모양의 결을 낸 면직물이고, 헤비웨이트는 실을 촘촘히 짜 두툼하고 묵직하게 완성한 원단을 뜻합니다.
프렌치 테리는 겉면은 매끄럽고 안쪽에는 둥근 고리 모양의 결이 촘촘하게 돋아나 있는 원단을 뜻합니다. 수건 안쪽처럼 솟은 고리 조직이 공기를 품어 부드러움을 더하고 땀을 잘 흡수하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헤비웨이트'가 더해지면 일반적인 원단보다 굵은 실을 쓰거나 중량을 높여 도톰하고 묵직하게 짰다는 의미가 됩니다.
ostrya 오스트리야의 코어 로고 후디는 면 100% 구성으로, 밀도를 빽빽하게 끌어올린 헤비웨이트 프렌치 테리 원단을 사용했습니다[1][2][3]. 두께가 얇은 옷감과 달리 몸에 얹었을 때 묵직한 무게감을 주며, 쉽게 처지지 않고 옷의 형태를 단단하게 받쳐 줍니다.
hmmm, 안쪽의 도톰한 고리 결이 쾌적함을 챙기면서 겉으로는 후디 고유의 단단한 실루엣을 유지하도록 계산한 원단 선택입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26FW Core Logo Hoodie Gray143,200원
원단의 면적당 정확한 무게나 두께 수치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