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rya오스트리야.OS-14
알피넘 하프집 플리스와 블루버드 셜링 플리스는 같은 풀오버인데 어떤 차이가 있나요?
ostrya 오스트리야의 플리스 상의를 살펴보는데 두 제품 모두 반만 열리는 지퍼 구조라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고민됩니다.
두 옷 모두 반집업 풀오버 형태이지만 알피넘은 사방 신축성을 지닌 가벼운 플리스이고 블루버드는 카라 안쪽에 메시를 댄 도톰한 셜링 플리스입니다.
ostrya 알피넘은 무게 부담을 줄인 가벼운 풀오버 플리스이고[1], 블루버드는 셜링 원단을 사용한 하프 집 풀오버 플리스입니다[2]. 겉모양은 목 지퍼가 반만 내려오는 풀오버로 비슷하지만 갖추고 있는 세부 기능에서 쓰임새가 뚜렷하게 갈립니다.
알피넘에는 네 방향으로 늘어나는 4-Way(포웨이) 스트레치 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3]. 원단이 몸의 움직임에 맞춰 사방으로 유연하게 늘어났다가 본래 모양으로 되돌아오므로, 팔을 크게 뻗거나 상체를 움직여도 옷이 당기지 않고 편안합니다.
반면 블루버드는 목을 감싸는 카라 안쪽 자리에 메시 라이닝을 배치했습니다[4]. 털이 일어난 보온 원단은 목 주변에 열과 땀이 차기 쉬운데, 살이 닿는 안쪽에 통기성 좋은 그물 조직을 받쳐 땀이 배어도 답답하게 엉겨 붙지 않도록 돕습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26FW Alpinum Half Zip Fleece Umber199,200원

공식 상품페이지 ↗26FW Bluebird Shearling Fleece Satsuma207,200원
두 제품의 구체적인 총 무게나 원단 혼용률은 공식 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