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rya오스트리야.OS-1
알파인 소프트 쉘 팬츠는 평소 입는 치수대로 골라야 하나요?
팬츠 안에 다른 옷을 덧입을지 단독으로 입을지에 따라 알맞은 치수가 다를 것 같아 고민하는 상황입니다.
안에 내의를 겹쳐 입을 계획이라면 정사이즈를 고르고, 일상에서 단독으로 단정하게 입으려면 평소보다 한 치수 작게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겹쳐 입으면 알맞고, 하나만 입으면 큽니다.
ostrya 오스트리야의 이 팬츠는 알프스 등반 환경을 고려해 발수와 방풍 기능을 갖추도록 설계되었습니다[1]. 추운 날씨에 체온을 지키기 위해 안쪽에 보온 내의나 다른 옷을 껴입을 수 있도록 전체적인 품을 넉넉하게 제작했습니다[2][3]. 혹한기 산행에서 여러 겹의 옷을 덧입는 레이어링을 전제로 한다면 평소 입던 치수를 그대로 선택해도 여유롭게 맞습니다[4].
단독으로 입는다면 기준이 달라집니다.
바지 하나만 입고 활동하려는 사람에게는 본래의 넉넉한 품이 다소 헐렁하게 겉돌 수 있습니다. 과하게 남는 품 없이 깔끔한 기본 핏으로 입고 싶다면 평소 치수보다 한 단계 내려 입는 편이 실루엣을 정돈하기에 자연스럽습니다[5].
hmmm, 이 바지의 넉넉한 통은 멋을 내기 위한 헐렁함이라기보다 혹독한 환경에서 옷을 겹쳐 입을 공간을 비워 둔 설계에 가깝습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Alpine Soft Shell Pants Black430,000원
각 사이즈의 구체적인 단면 실측 치수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