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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ito무니토MU-16

패브릭 설명에 나오는 '더블 플로킹'은 어떤 가공인가요?

쿠션 원단 설명을 읽다 낯선 가공 방식을 접하고 일반 천과 어떻게 다른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55X20 CUSHION | Fabric
hmmm 편집 답변

원사를 바탕 원단 위에 수직으로 두 번 심어 촘촘하게 세우는 방식으로 표면 내구성을 높인 직조 기법입니다.

실을 가로세로로 엮는 일반적인 방식과 달리, 바닥 원단 위에 짧은 미세 섬유를 수직으로 심어 촘촘한 결을 만드는 가공을 플로킹이라 부릅니다. 실을 엮지 않고 빽빽하게 세워 심기 때문에 마찰에 올이 쉽게 뜯기거나 풀리지 않는 성질을 갖습니다.

무니토의 EASY-CARE CLASSY(이지케어 클래시) 원단은 이 과정을 한 번 더 거쳐 원사를 수직으로 두 번 세워 심은 더블 플로킹 방식을 씁니다[1]. 섬유 층이 겹치며 밀도가 더욱 높아지므로 오랜 시간 튼튼하게 쓰는 내구성을 얻게 됩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55X20 CUSHION | Fabric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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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플로킹 공정에 쓰인 구체적인 섬유 종류와 혼용률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